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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2 후유증

앨 유잉, 그렉 박, 마크 구겐하임 외 저 | 윤민호 역 | 시공사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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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7995 / 192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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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강렬한 감정, 흥미로운 상호 작용, 끝내주는 몰입도.” - 코믹와우!
“녹색 거인에게 보내는 완벽하고 진심 어린 작별 인사.” - 팝매터스

마블 유니버스를 가르는 슬픔과 분노의 무대!
인휴먼즈에 합류하기까지 율리시스에게 펼쳐진 엄청난 여정을 경험하라! 율리시스가 미래에 대한 아주 섬뜩한 환영을 목격했음에도, 카르낙은 왜 그를 도와 재앙을 막지 않는 것일까? 이어 펼쳐지는 세 가지 이야기에서는 히어로들 간의 적개심이 불러온 결말을 확인하라. 영웅의 상징과도 같던 남자가 죽었다. 그의 곁을 지키던 이들은 이제 사라져 버린 전설을 기억하고… 그를 죽인 어벤저는 살인죄로 기소된다! 마침내 전쟁이 끝났을 때, 토니 스타크와 캐럴 댄버스는 자신들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동료에게로 향하지만… 아뿔싸, 그 사람은 다름 아닌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였는데!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얼마 전,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각 히어로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시빌 워 Ⅱ』의 이면
ANAD 마블의 첫 이벤트 ‘어벤저스: 스탠드오프!’를 겪는 과정에서 인격이 바뀌어 버린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는 본인이 꿈꾸는 비밀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 이번 슈퍼히어로 내전을 이용하려 했다. 「시빌 워 Ⅱ」의 이야기가 비극적으로 마무리된 후, 스티브 로저스가 토니 스타크에게 남기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시빌 워 Ⅱ: 서약」 원샷에서 그 은밀한 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호크아이와 헐크 사이에 벌어진 사건을 당사자와 측근들 입장에서 더 깊이 들여다본「시빌 워 Ⅱ: 피고」, 「시빌 워 Ⅱ: 전사자」 원샷, 인휴먼으로 각성해 갓 예지력을 얻은 서툰 율리시스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시빌 워 Ⅱ: 율리시스」 #1-3 또한 수록되었다.
2016년 마블 코믹스 최대 규모의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감상하게 해 줄 확장된 이야기들을 만나 보자.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시빌 워』
『시빌 워: 아이언 맨』
『시크릿 엠파이어 전주곡』
『시빌 워 Ⅱ』 (2019년 4월 출간 예정)

저자 소개

  • 저자 : 앨 유잉, 그렉 박, 마크 구겐하임 외
수상 경력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작가 그렉 박은 만화 작가로서도 그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텍사스 달라스에서 자란 박은 예일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로즈장학생으로 역사학을 공부하면서 당시 학생 영화제작 모임에서 자신의 소명을 발견, 옥스퍼드 졸업 후 뉴욕대학원 영화과정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다. 『아이언맨: 하우스 오브 엠』, 『마블1602:뉴 월드』, 『마블 네메시스: 더 임퍼펙트』, 『엑스맨: 피닉스 워송』으로 계속되었으며, 『왓이프?』의 서브마리너 이야기를 쓴 것은 물론 『어메이징 판타지』에서 마스터 마인드 익셀로의 이야기도 창조해냈다. 『인크레더블 헐크』 작업을 통해 그는 대중적 인기뿐만 아니라 비평가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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