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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두려워 타지 못했던 ‘미끄럼틀’ 하나쯤 있지 않나요? 하지만 우리 가슴속에는 ‘용기를 내! 할 수 있어.’ 하고 힘을 주는 ‘엄마의 무릎 미끄럼틀’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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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50940 / 36쪽 215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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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본문 발췌>
부비도 용기를 내서 미끄럼틀 꼭대기까지 몇 번이나 올라가긴 했어.
하지만 저 아래에 있는 아이들 얼굴이 쪼그맣게 보이면 그만 더럭 겁이 나서 p.4-5
그 모습을 보고 친구 까마귀가 말을 건넸어.
“부비야, 부비야. 미끄럼틀이 얼마나 재밌는데 그래.
나는 이런 미끄럼틀도 탈 수 있는걸. 잘 봐봐.” p.8-9
‘휴, 난 미끄럼 같은 거 못 타. 고양이처럼 뱅글 돌 수 없는걸, 뭐.’
하면서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갔어. -p.16-17
부비가 슬그머니 엄마 앞치마 자락을 잡아당겼어.
“있잖아, 엄마. 나, 미끄럼틀이 무서워. 못 타겠어.” -p.20-21
그러자 엄마는 조용히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는 곁에 있는 의자를 당겼어.
그러고는 부비를 안아 올려 무릎 위에 앉히더니 이렇게 말했지.
“우리 부비, 이런 미끄럼틀도 무서울까나? 자, 간다아~!” -p.22-23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부비도 용기를 내서 미끄럼틀 꼭대기까지 몇 번이나 올라가긴 했어.
하지만 저 아래에 있는 아이들 얼굴이 쪼그맣게 보이면 그만 더럭 겁이 나서 p.4-5
그 모습을 보고 친구 까마귀가 말을 건넸어.
“부비야, 부비야. 미끄럼틀이 얼마나 재밌는데 그래.
나는 이런 미끄럼틀도 탈 수 있는걸. 잘 봐봐.” p.8-9
‘휴, 난 미끄럼 같은 거 못 타. 고양이처럼 뱅글 돌 수 없는걸, 뭐.’
하면서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갔어. -p.16-17
부비가 슬그머니 엄마 앞치마 자락을 잡아당겼어.
“있잖아, 엄마. 나, 미끄럼틀이 무서워. 못 타겠어.” -p.20-21
그러자 엄마는 조용히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는 곁에 있는 의자를 당겼어.
그러고는 부비를 안아 올려 무릎 위에 앉히더니 이렇게 말했지.
“우리 부비, 이런 미끄럼틀도 무서울까나? 자, 간다아~!” -p.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