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자 : Colin Robertson, Gareth Clegg
지은이 : Colin Robertson (Robertson, Colin)
지은이 : Gareth Clegg
옮긴이 : 김민화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아동발달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신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새로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청동말굽’의 이름으로 어린이 책을 쓰고, 기획하며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을 만나 심리치료도 하고 있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를 비롯한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 《나무가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등의 〈쉬운 한국사〉 시리즈,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시리즈인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등과 포토에세이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를 비롯한 책을 썼고, 《왜 내 몸이 변하는 걸까?》 《허클베리 핀 길들이기》 등 다수의 외국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이 : 이경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20세기 전환기 미국 여성작가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미문학을 중심으로 여성, 젠더, 소수자, 포스트식민, 탈경계 등의 문제를 꾸준히 다루어 왔으며, 최근 포스트휴먼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주제에 대한 연구와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미국 이민소설의 초국가적 역동성』(공저, 2011)과 『젠더와 문학: 19세기 미국여성문학 연구』(2010) 등이 있고, 최근 논문은 “21세기 기술과학적 곤경과 탈인간중심주의적 세계관의 요청: 루스 오제키의 『시간존재를 위한 이야기』”(2017), “기술과학적 포스트휴먼 조건과 추론소설(sf): 카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와 윌리엄 깁슨의 『패턴 인식』”(2015) 등이 있다. 역서는 캐서린 헤일스의 『나의 어머니는 컴퓨터였다(My Mother Was a Computer)』(공역, 2016),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The Posthuman)』(2015)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겸임교수, 의과대학교육부학장을 맡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국 여성소설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젠더와 여성문학, 경계와 소수자문학, 포스트휴머니즘과 영미문학, 디지털 주체와 신체화 등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젠더와 문학』(2010,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미국 이민소설의 초국가적 역동성』(2011, 공저), 역서로는 『포스트휴먼』(2015), 『식민 욕망』(2012, 공역)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기술과학적 포스트휴먼 조건과 추론소설(sf): 카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와 윌리엄 깁슨의 『패턴 인식』」(2015), 「정보시대 초국가적 미디어의 재현과 지식/앎」 루쓰 L. 오제키의 『나의 고기 해』」(2015) 등이 있다.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아동발달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신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새로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청동말굽’의 이름으로 어린이 책을 쓰고, 기획하며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을 만나 심리치료도 하고 있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를 비롯한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 《나무가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등의 〈쉬운 한국사〉 시리즈,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시리즈인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등과 포토에세이 《열세 살, 내 마음이 왜 이러지?》를 비롯한 책을 썼고, 《왜 내 몸이 변하는 걸까?》 《허클베리 핀 길들이기》 등 다수의 외국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