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더 뉴 게이트 9 천하오검

카자나미 시노기 저 | 김진환 역 | 라의눈 | 2019년 02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6349998 / 336쪽 124 x 17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VRMMO-RPG 「THE NEW GATE」 내에서 갑자기 500년 뒤의 「현실」로 날아온 최고참 플레이어 신. 전권에서 섬나라 히노모토의 공주 쿠죠 카나데와 그 종자 사에구사 카린을 바다 몬스터의 습격에서 구해낸 그가 이번엔 명검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천하오검 중 한 명인 미카즈키 무네치카의 초대에 응해 다시 한 번 영봉 후지를 방문한 신은 그곳에서 행방불명된 동료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기척을 추적하며 향한 후지의 숨겨진 던전, 그리고 북방의 특수 던전에는 마기에 잠식되어 강대화된 몬스터들이 기다리고 있다. 혼을 가진 천하의 명검들을 궁지에서 구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 최강 플레이어가 지하 미궁에 돌입한다!


출판사 서평

혼(魂)을 가진 천하 명검을 구하라!

온라인 게임 최강 플레이어 신, 「THE NEW GATE」 내에서 500년 뒤의 「현실」로 날아온 그의 새로운 활약상이 소개된다. 천하오검 중 한 명인 마카즈키 무네치카의 의뢰를 받고 행방불명된 그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영봉 후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한다.
후지의 숨겨진 던전, 그리고 북방의 특수한 던전에 도착한 그는 마기에 잠식되어 강대화된 몬스터들을 만나게 된다. 그는 혼을 가진 천하 명검을 궁지에서 구하기 위해 지하 미궁에 돌입하고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인물과 함께 흥미로운 모험을 펼친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자나미 시노기
지은이 : 카자나미 시노기
치바 현 출신. 판타지나 SF소설을 좋아한다. 소설을 집필하기 전에 세부적인 설정을 먼저 구상해두는 편이다. 이 책 『더 뉴 게이트(THE NEW GATE)』를 2012년 초반부터 인터넷에 연재했고, 2013년 12월에 정식으로 출간돼 데뷔했다.
  

옮긴이 : 김진환
단국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일본 소설(라이트노벨) 『라이징X라이딘』 1~9권, 『우리 집 더부살이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1~6권, 『조디악 위치스 1』 『신식의 엑스마키나 1』 『명옥의 알메인 2』과 『신랑과 보이지 않는 손』(출간 예정)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진환
단국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더 뉴 게이트 1: 끝과 시작』,『더 뉴 게이트 2: 망령 평원』,『더 뉴 게이트 3: 파르닛드 수연합』,『더 뉴 게이트 4: 푸른색의 옛 성지』,『더 뉴 게이트 5: 붉은 섬멸자』,『더 뉴 게이트 6: 광신자의 야망』,『더 뉴 게이트 7: 데몬의 태풍』,『더 뉴 게이트 8: 신도의 계승자』, 일본소설(라이트노벨) 라이징X라이딘 1~9권』,『우리 집 더부살이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1~6권』,『우리집 더부살이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1~9권』,『신성한 늑대와 보이지 않는 손 -도둑 길드』,『신식의 엑스마키나 1』,『명옥의 알메인2』,『조디악 위치스 1』 등이 있다.

다

책 속에서

한 순간 뒤에 킹 급 스컬페이스의 몸이 두 동강이 났다.
미츠요의 키보다 훨씬 큰 일본도와, 정교한 문양이 그려진 갑옷도 함께 잘려나갔다. 내부의 코어도 당연히 둘로 갈라졌다.
킹 급 스컬페이스는 무기와 갑옷의 잔해만 남긴 채 소멸했다.
“우와, 빠르다.”
미츠요의 공격을 지켜보던 티에라가 감탄한 듯이 중얼거렸다. 그녀가 신과 슈니에 필적하는 속도를 내자 순수하게 놀란 것이다. 무네치카도 빨랐지만 미츠요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는 이 세계에 그리 많지 않았다.
“사람이 낼 수 있는 속도가 아니야.”
티에라 옆에 있던 스즈네는 놀라움보다도 위기감이 큰 듯했다. (177쪽)


무녀복, 밤하늘 아래 떠오른 초현실적인 모습, 그리고 규칙성 없는 움직임까지. (중략)
신은 어느새 시간 가는 것도 잊고 티에라의 춤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그러고 있었을까. 맨 처음 동작을 거꾸로 재생한 것처럼 몸을 회전한 뒤 높이 들었던 팔을 내리자 티에라의 움직임이 멈췄다.
티에라는 신이 이곳에 처음 와서 봤을 때처럼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만약 춤추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면 그녀가 쭉 하늘만 올려다본 줄 알았을 것이다. 그 정도로 서 있는 위치와 자세가 완벽히 그대로였다. (248쪽)


“슈니! 다른 사람들을 방어해줘!”
신은 슈니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확인하고 스킬을 선택했다.
“【라피드 캐스트(연속 영창)】― 【건 파이어】!”
MP가 바닥날 때까지 선택한 마법을 무한정 사용하는 스킬로 불 마법 스킬 【건 파이어】를 발동한 것이다.
신의 주위에 대량의 불구슬이 생겨나더니 매드 소드 레기 온을 향해 날아갔다.
불구슬 자체의 크기는 15세메르 정도였고 그렇게 빠르지도 않아서 공중에 뜬 무기들은 그것을 간단히 피했다. 하지만 불구슬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통과한다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폭발하면서 5세메르 정도의 작은 불구슬을 주변에 흩뿌렸다.
일제히 폭발한 불구슬은 공간을 가득 채우듯 작은 불구슬을 흩날렸고 매드 소드 레기온을 구성하던 무기들을 산산조각 냈다. (212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