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간여행, 그리움을 담다

이선희 저 | 하움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461899 / 1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6,650
  • 19,8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1957년 여주에서 태어나 인천 괭이부리말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이선희 작가는 학창시절 문예창작 초등학생 동아리 지도에 힘써왔으며 시조문학 ‘삶’을 발표하면서 월하문학의 초기 차돌곶이 문학동인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작품으로는 <그날 이후>, <들꽃으로 피어나면>, <논리랑 나랑>, <가람이병기 시조의 전통성 연구> 등이 있으며, 평소 사진을 좋아하는 저자는 사진들을 시조와 함께 엮어 <시간여행, 그리움을 담다>를 출간했다.
독자들은 시조와 함께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한 사진들을 보며 이선희 작가의 서정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행복한 동행을 위한 LIST, <시간여행, 그리움을 담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태양처럼 지나간 시간들의 그리움을 시조가 좋아 쓴 작품들이다’라고 말하는 이선희 작가의 시조들은 작가만의 서정성이 한껏 묻어난다.

함께 했던 사람들과의 만남이 그리움으로 기쁨이 되었고, 혹은 오해와 다툼마저 이제는 정겹다.
학창시절과 교직생활의 수많은 절골들이 자연에 반추된 작품을 곱씹으며, 보리밭 같이 솟아나는 생각들과 진리의 가르침에 다시금 고개가 숙여진다. 삶의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시로 담아내고 싶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시간여행, 그리움을 담다>를 통해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고 우리가 사소하게 지나칠 수도 있는 아름다운 순간들의 소중함을 전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선희
이선희
1957년 여주에서 태어나 인천 괭이부리말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만석초와 인천여중, 인일여고 학창시절 가람선생님의 별과 노산선생님의 가고파 등을 즐겨 부르며, 자유시도 좋지만 겨레시 전통 시조율격을 이어가는 문예창작 초등학생동아리지도에 힘써왔다. 가곡 작사와 시조사랑으로 월하 이태극 선생님과 청하 성기조박사님의 사사를 받아 시조문학 ‘삶’을 발표하면서, 월하문학의 초기차돌곶이 문학동인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작품으로 『그날이후』, 『들꽃으로 피어나면』, 『논리랑 나랑』, 『가람이병기 시조의 전통성 연구』 등이 있다.

목차

Ⅰ부
09 해돋이
10 초봄의 초대
11 제비꽃
12 들꽃 하나
13 봄
14 개망초
15 산철쭉
16 목련
17 하늬바람
19 5월의 노래
20 노랑어리연
21 파도 1
22 파도 2
23 바다
24 궁남지 연꽃
25 소리 바람
26 10월이 오면
28 보리 피리
29 낙엽과 함께
30 산책
31 비상
32 홍제천 사계

Ⅱ부
37 행복이란
38 사랑 1
39 사랑 2
40 어느 아침
41 귀갓길
42 성미산 이야기
43 우리들은
44 풀꽃의 노래
45 들꽃으로 피어나면
46 소망
47 연(蓮)
48 그것 때문이었어
49 그래도 사랑하니까
50 인연
51 안부
52 오직 사랑만
54 더없는 행복
55 감사의 노래
56 기쁨
57 축복 1
58 축복 2
59 나의 사랑이여

Ⅲ부
61 그대 그리운 날에
62 아버지
63 이별의 노래
64 떠올려 기억해
65 시간여행, 그리움을 담다
66 그대는 1
67 그대는 2
68 가을 수채화
69 노을 바다
70 가을은
72 코스모스
73 고목
74 고적(孤寂)
75 멀리서
76 10월의 기도
77 해바라기처럼
78 허리 수술
79 다행이다
80 구두 수선
81 들꽃 강가에서
82 해후
83 눈 내리는 날에

Ⅳ부
85 갈 길을 찾아
86 가끔씩 하늘을 보세요
87 사색
88 봄날 스케치
89 휴가
90 대금굴?에 가면
91 천수만에서
92 여수에서
93 섬진강을 바라보며
94 아드리아해
95 가우라꽃
96 겔레르트 언덕을 오르며
97 성 이스트반 성당
98 길을 가다
99 압록강변에는
101 서로가 서로에게
102 가을산
103 사승봉도에서
104 힘겨운 너에게
105 파도소리
106 강릉 바다
107 사할린에서
108 독도를 오르다
109 태백산에서 달을 만나다
110 평설
124 작가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