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최은영
서울에서 태어나 오랜 기간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동화의 매력에 빠져 동화 쓰기를 공부했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2008년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절대 딱지》, 《우리 책 직지의 소원》, 《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 《비밀 가족》,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김 따러 가는 날》,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장성자
부산은 나와 내 꿈이 자란 곳입니다. 만화방 주인, 선생님, 동화 작가가 되고 싶어 상상 속에서 이루어 보곤 했지요. 마흔 살이 넘어 동화 작가가 된 내게 다가온 신선대 이야기가 고맙습니다. 《모르는 아이》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 동무》 《군함도》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나왔으며,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사서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1978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연꽃등」이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독립군 소녀 해주』, 『어린 임금의 눈물』, 『악플 전쟁』, 『할머니의 수요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내 이름은 판문점』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이며,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허구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개성 있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아기 민들레의 꿈》 《너는 닥스 선생님이 싫으냐?》 《아빠하고 나하고》 《처음 받은 상장》 《용구 삼촌》 《기억 속의 들꽃》 《말하는 까만 돌》 《수요일의 눈물》 《위대한 똥말》 《친절한 돼지 씨》 《군함도》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등 다수가 있습니다.
그림 : 박현주
끄적대고 꼼지락거리는 것을 좋아해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볼이 가득 차오르는 웃음을 주고 싶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창작 동화 ≪와비 날다≫로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동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다른 건 안 먹어≫, ≪엄마, 고마워요≫, ≪비밀≫, ≪달님에게 가고 싶어≫,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집 이야기≫,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아홉 살 대머리≫, ≪두 나무≫ 등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