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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의 눈물

김배선 저 | 미디어넷통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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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244811 / 29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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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평촌마을에서 태어났다. 
조계산과 송광사에서 뛰놀며 자란 저자는 1974년 해양경찰로 입사한 이후 줄곧 여수에서 생활했다. 
그는 틈나는대로 조계산을 올랐다. 수첩에 적힌 탐방기록만 800여 차례. 
조계산 줄기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보고 들었던 많은 사연과 이야기가 사라져버릴 것 같은 염려에서 메모와 기록을 남겼다. 이를 다시 정리하여 인터넷 카페와 <여수넷통뉴스>에 연재했다. 
신문 연재글들을 다듬어 「조계산의 눈물」이 되었다. 저자가 어릴 적부터 보고 들은 이야기와 다시 조계산을 찾아다니며 조계산자락 사람들을 만나서 들었던 이야기들이 「조계산의 눈물」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그가 자비를 들여 조계산에 세운 안내판도 100여 개나 된다. 조계산 탐방 중 송광사 박물관에서도 찾지 못한 조계산의 암자터 3곳과 선암사의 암자터 10곳을 발굴하기도 했다. 
저자는 현재 여수에서 퇴직자로서 텃밭을 가꾸며 조계산 연구와 글쓰기를 병행하는 소소한 삶을 즐기는 와중에도 여수 구봉산을 탐방하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봉산 이야기’를 지역신문에 연재하기도 했다. 
지금도 저자는 조계산을 알고자 하는 단체가 동행을 요청하면 관련자료를 제공하고 기꺼이 조계산을 안내한다. 


지은 책으로는 「조계산에서 만나는 이야기」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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