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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2880 / 13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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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보노보노(거북이북스) [45]
반디앤루니스 리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
터지는 웃음과 따듯한 감동 그리고 깨달음!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출판사 리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
터지는 웃음과 따듯한 감동 그리고 깨달음!
《보노보노》한국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
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출판사 리뷰
항상 평화로운 숲속이지만 가끔 슬픈 일도 생긴다. 이를테면 누군가가 영원히 떠나는 것.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는 ‘삶’만큼 ‘죽음’도 자주 만화의 소재로 삼는다. 《보노보노》 30권에서는 범고래 장로님 장례식을 매개로 ‘죽음’을 이야기한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함께 묻어드리는 ‘껴묻거리’를 위해 보노보노와 보노보노 아빠는 범고래 장로님의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존경하던 장로님이 돌아가셨는데, 의외로 편안한 보노보노 아빠.
“아빠, 장로님이 죽었는데 슬프지 않아요?”
“모두 살아갈 수 없어지면 죽는 거란다.”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보노보노》다. 장례식 때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게 되는 우리네처럼 보노보노와 보노보노 아빠도 오랜만에 스카페이스 아저씨를 만난다. 그의 등장도 반갑다.
어린 시절, 우린 곧잘 유령이나 귀신 이야기를 하면서 더 어린 동생을 놀려주곤 했다. 《보노보노》 30권에서는 아로리의 유령 이야기에 살짝 겁먹은 포로리가 이야기가 나온다. 누나가 유령을 보고 왔다고? 하지만 포로리는 유령을 믿지 않는다. 점이나 운세도. 그래서 굳이 유령을 보러 갈 마음이 없다. 하지만 호기심 천국인 보노보노는 다르다. 포로리를 설득해 유령을 찾아 나선다. 순수한 동심에 젖게 만드는 유령 에피소드가 재밌다. 마지막 반전도.
세상만사 모든 게 싫은 너부리 아빠. 그중 가장 싫은 것이 있다면 누군가가 자기 집 옆을 뛰어다니는 거라나? 우리 삶에 층간 소음 문제가 심각한 것처럼 숲속의 삶에도 이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다. 결국 큰 곰 대장까지 나선다. 범인은 과연 누굴까? 그리고 그 이유는 뭘까? 긴 여행에서 돌아오는 너부리와 상관이 있을까? 여행은 다양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게 만든다. 너부리의 여행 그리고 사랑 이야기까지 펼쳐지는 《보노보노》 30권. 단순한 그림체로 다양한 심리 묘사를 잔잔하게 펼치는 공감을 이끄는 작가의 내공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될 서른 권 째 《보노보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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