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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709396 / 296쪽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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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저스툰 누적 1,000만 뷰 돌파! 주간 베스트 최장 기간 1위!
직장인 강력 추천 힐링 웹툰, 『오늘 점심 뭐 먹지?』 1권 출간!
다정하고 포근한 서울 곳곳의 노포부터 경리단길, 망리단길 핫플레이스,
통영, 대전, 제주도의 숨은 맛집까지 두루 다룬 완벽한 점심 메뉴 지침서!
2017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저스툰에서 연재된 『오늘 점심 뭐 먹지?』 1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오늘 점심 뭐 먹지?』는 사회생활 5년차인 서른 살 ‘오두리’가 직장인들의 최대 고민이라 할 수 있는 ‘오늘 점심 뭐 먹지?’를 매일 맛있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 5일 연재를 이어오며 각 계절에 알맞은 제철 메뉴를 두루 다뤄 ‘직장인 필수 즐겨찾기 웹툰’이 된 『오늘 점심 뭐 먹지?』는 저스툰 주간 베스트 최장 기간 1위, 누적 1,000만 뷰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이번에 출간된 단행본 1권에는 총 283화까지의 연재분 중 겨울, 봄 점심에 어울리는 메뉴들 위주로 70화에 해당하는 분량이 담겼다.
『오늘 점심 뭐 먹지?』 단행본에는 특별히 연재분에 다루지 않았던 실제 맛집 정보가 모두 실려 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오동진 작가는 ‘맛보지 않은 것은 그리지 않는다’는 고집으로 실제 맛집들을 직접 취재해 상차림까지 그대로 재현해가며 연재를 이어왔다. 웹툰 속 맛집 정보가 궁금했던 독자들이라면 실제 모티프가 된 식당들을 한눈에 정리한 단행본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초판을 구매하는 독자들을 위한 특전으로 전국의 점심 맛집 114곳을 아낌없이 소개한 ‘특별 부록 책자’가 준비되어 있으니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5만 4천 팔로워, 22만 개의 좋아요! 오직 맛있는 것이 당신을 응원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매일의 점심이 특별해집니다
웹툰 주인공인 오두리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감성적이면서 즉흥적이지만 사무실 분위기메이커인 정카피, 낚시를 좋아하고 점심 메뉴라고는 중국집밖에 모르는 듯하지만 은근히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는 박아트, 유학 간 아내를 지원하며 고군분투하는 기러기 남편이자 자칫 우유부단해보일 정도로 모두를 배려하는 민대표(씨디님), 무심한 듯 툭 나타나 생각지 못했던 점심 메뉴를 제안하는 이작가, 그리고 점심시간에 유난히 예민하며 상황별, 날씨별, 기분별 맞춤형 점심 메뉴를 두루 섭렵하고 있는 주인공 오두리까지. 닮은 구석 없이 서로 다른 인물들을 모두 하나로 보듬어줄 맛있고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된다.
회사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 후무스,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가 무산됐을 때 탕수육과 울면, 격무에 시달리는 동료를 위로하고 싶을 때 핫케이크, 햇살이 눈부시도록 좋을 때 분보남보, 몸이 허전한 날 뜨끈한 닭곰탕 한 그릇까지 일상에서 마주치는 상황별 맞춤 메뉴부터, 엄마를 떠올리며 찾아간 갈치조림 식당, 출장에서 만난 현지 식당들, 편식했던 식재료를 다시 보게 만들어준 식당 등 특화된 메뉴를 다루는 곳들까지, ‘점심’을 다룬 책이라고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매일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일상을 위로한다.
자잘하게 닥쳐오는 고민과 걱정에 늘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이들이라면, 점심 메뉴 고르기가 어려워 늘 결정 장애를 겪는 이들이라면, 오늘만큼은 나 자신을 위한 특별한 점심을 대접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다정하면서도 치밀하고 차별화된 ‘두리의 점심 처방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맛있는 메뉴 앞에서 머리를 질끈 묶고 ‘잘 먹겠습니다’라고 외치는 두리의 힘찬 인사가 지쳐 있던 당신의 하루마저 기운 나게 해줄 것이다.
“맛있는 것이 나를 구원한다!”
점심 메뉴 전문가 두리에게 벚꽃 같은 사랑이 찾아오다
사회생활 5년차 작은 스타트업 사무실에 나름 ‘기획실장’인 오두리는 각자의 기분과 상황에 딱 맞는 점심 메뉴를 골라주는 자칭 점심 메뉴 전문가다. 박아트, 정카피, 민대표와 함께 매일 반복되는 점심시간을 조금이나마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두리 앞에 어느 날 “점심 먹죠?”라는 말도 먼저, “수제비 먹죠?”라며 메뉴 제안도 먼저인 사진작가가 나타나는데…. 자꾸 나타나서 점심을 먹자는 사진작가. 그런데 이 사람과 먹는 점심, 어딘지 모르게 특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