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섯개의 음표

선산곡 저 | 바밀리온 | 2018년 1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244026 / 200쪽 / 509g / 130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바밀리온 수필 선집 제 1호로 출판된 선산곡의 수필 집 『여섯 개의 음표』는 혹은 길고 혹은 짧은 음표의 길이처럼 망각, 사랑, 상념, 노래, 추억의 여섯 갈래로 나누었다.
이제 수필가 선산곡의 눈에는 미풍에 흔들리는 잎사귀도, 산마루의 황혼도, 전과 같이 보이지 않는다. 조바심이 아닌 담담한 응시는 언제 그에게 찾아올까, 그는 당분간 그 생각을 좀 더 하면서 스스로 너무 늦었다는 반성의 값을 쓰게 느끼면서 서정을 노래하는 수필을 계속 쓸 것이다. 선산곡의 수필은 현대사회에 메마른 서정을 촉촉이 던져 줄 것이다.

저자의 다른 수필 집
『LA 쑥대머리』 『끼주만필』 『속아도 꿈』 『속여도 꿈』 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선산곡
지은이 : 선산곡
작가 선산곡은 전북 순창에서 태어났다. 40년 가까이 중등에서 미술을 가르쳤고, 인간문화재 강도근 명창으로부터 동편제 판소리를 사사하기도 한 재주 많은 귀재이기도 하다. 1994년 『문예연구』에서 수필로 등단했으며 2017년 『표현문학』에서 소설로 등단했다. 전북수필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현재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전북지회 지회장을 맡고 있다.  

목차

제1부 세월

봄을 기다리며
나팔 꽃
여름창가에서
수수동에서
오후 2시부터 3시
돌아서다
눈 내리는 밤

제2부 망각

전당포
망각
명창 강도근
상처
아마데우스
이수
그 여인

제3부 사랑

사랑과 요리
잊혀진 언어들
커피
공짜
오늘은
아들의 낮잠
안개꽃
증발된 옆서

제4부 상념

단오 촌감
아호 한담
우편 유감
소유의 맞
잠
하와이에서
정년

제5부 노래

사월이 가면
봄날은 간다
보고 싶은 얼굴
뒷모습
돌아와요 부산항에
黑夜不再來

제6부 추억

초여름
서울, 1969년 여름 · 1
서울, 1969년 여름 · 2
그림과 항구
첫눈
사교춤
늦게 찾아오는 것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