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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하는 교과서 어휘 수학·과학 편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수 사전

고정욱 저 | 알라딘북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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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7726 / 192쪽 19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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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활용하는 교과서 어휘》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수 어휘 사전입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수학,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 중에서 특별히 선별한 주요 단어 200개가 담겨 있습니다. 총 2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개의 속에 10개의 단어가 소개됩니다. 이 10개의 단어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과 구성 그리고 문맥과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1단계 <단어를 담은 스토리텔링>에서 이야기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알고 나면, 2단계 <문학박사 고정욱 선생님의 단어 풀이>에서 앞에 나온 이야기 속 단어의 뜻을 정리해 주고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줍니다. 특히 고 박사님의 멘토링 부분을 넣어 지식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끝으로 3단계 <개념을 위한 논술 교실>에서는 단어를 활용한 논리와 논술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꾸몄고, 주어진 주제에 맞는 글을 씀으로써 실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생각하고, 익히고, 활용하는 단계별 어휘 완전 정복을 위한 필수 사전인 것입니다.
어휘를 많이 안다는 것은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물을 설명하지 않고 그 사물의 이름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좋다는 건 수많은 사물을 내 것으로 만든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이 전쟁에 나갈 때 총알을 많이 가져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나온 필수 단어들을 꼭 내 것으로 소화해 놓지 않으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해도 모래에 탑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써 봐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야기에 담긴 어휘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단어를 이해하며, 논리적으로 말하고 글을 쓰는 훈련까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어휘는 제대로 알고, 알맞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어휘가 가진 힘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어휘는 총알입니다. 최대한 많이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보다 똑똑하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어른으로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활용하는 교과서 어휘》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수 어휘 사전입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수학,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 중에서 특별히 선별한 주요 단어 200개가 담겨 있습니다. 총 2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개의 속에 10개의 단어가 소개됩니다. 이 10개의 단어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과 구성 그리고 문맥과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1단계 '단어를 담은 스토리텔링'에서 이야기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알고 나면, 2단계 '문학박사 고정욱 선생님의 단어 풀이'에서 앞에 나온 이야기 속 단어의 뜻을 정리해 주고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줍니다. 특히 고 박사님의 멘토링 부분을 넣어 지식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끝으로 3단계 '개념을 위한 논술 교실'에서는 단어를 활용한 논리와 논술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꾸몄고, 주어진 주제에 맞는 글을 씀으로써 실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생각하고, 익히고, 활용하는 단계별 어휘 완전 정복을 위한 필수 사전인 것입니다.
어휘를 많이 안다는 것은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물을 설명하지 않고 그 사물의 이름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좋다는 건 수많은 사물을 내 것으로 만든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이 전쟁에 나갈 때 총알을 많이 가져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나온 필수 단어들을 꼭 내 것으로 소화해 놓지 않으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해도 모래에 탑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써 봐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야기에 담긴 어휘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단어를 이해하며, 논리적으로 말하고 글을 쓰는 훈련까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어휘는 제대로 알고, 알맞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어휘가 가진 힘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어휘는 총알입니다. 최대한 많이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보다 똑똑하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어른으로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정욱
지은이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선험>
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260여권의 저서를 발간한 기록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정상급 작가입니다. 장편소설 《원균》은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으며, 그 후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으며, 청소년 소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애 통산 500권 발간을 목표로 오늘도 활발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림 : 안성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햇살 좋은 날, 바람 좋은 날 혼자 상상하는 걸 좋아합니다. 솜씨는 없지만 요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 그림 그리는 거랍니다. 평생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장난감 병정》《선생님도 1학년》《몬스터를 잡아라!》《할머니 집에 살아요》《회장 떨어지기 대작전》등이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내 꿈은 소방관
우리 가족 텃밭 가꾸기
지구본 사 온 날
콜록콜록 미세 먼지
구름의 크기
안경 맞춘 날
보물섬 탐사
함께 하는 봉사 활동
뽀삐를 찾습니다!
수학은 너무 싫어!
겨울이 추운 이유
물로 야채 기르기
삼촌은 화석 수집광
우리 엄마는 일등 엄마
흥미진진 철공소 구경
안전 교육 받는 날
자나 깨나 불조심
블록 만드는 삼촌
운정이네 축대 쌓기
스마트폰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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