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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새싹이야

카트리나 미할리츠나 저 | 김선영 역 | 라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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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208141 / 48쪽 218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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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은 공원에 동그란 연못이 있어요.
연못가에는 열한 그루의 나무와 새싹 하나가 자라고 있지요.
“나는 커서 어떤 나무가 될까?”
새싹은 문득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연못가에 줄지어 선 나무들을 쓱 훑어보았답니다.
자작나무, 참나무, 단풍나무, 물푸레나무, 은행나무…….
새싹은 자신과 꼭 닮은 나무를 만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우크라이나의 젊고 재능 있는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인 옥사나 불라는 1989년에 태어났습니다. 
리비우 예술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5년 동안 유리 공예 분야에서 일했는데, 여러 겹을 덧칠한 
다층 유리 회화가 가능한 혁신적인 융합 유리 공예 기술을 발견했습니다.
옥사나 불라는 핸드 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인 ‘오미셰(©OOMISEH)’와, 《겨울이 궁금한 곰》에 등장하는 
나무 요정 캐릭터를 딴 브랜드 ‘투코니(©Tukoni)’로 보석과 유리 공예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시인, 번역가, 편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여러 매체에 시와 산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오스카 와일드와 버지니아 울프, 존 모리슨의 작품을 번역했어요. 현재 우크라이나에 있는 올드라이언 출판 그룹에서 부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선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식품 영양학과 실용 영어를 공부했어요. 영어 문장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요모조모 바꿔 보며 즐거워하다가 본격적으로 번역을 하기 시작했어요. 옮긴 책으로 《형, 내 일기 읽고 있어?》 《휴대폰의 눈물》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 《평화는 힘이 세다-전쟁》 《내 로봇은 DOLL-E 1.0》 외 여러 권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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