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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995167 / 20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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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은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에 있다!
혹독한 시련의 시간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찾은 한 여교사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던지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
견디기 힘든 고통과 삶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꾼 한 여인의 고난 극복기 『그 힘으로 살아』는 결혼 3개월 차인 30여 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9살 지능이 돼 버린 남편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후 그녀에게 주어진 시간을 감사와 은혜로 극복해낸 고백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힘든 시간을 토로함과 동시에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과 감사, 은혜를 함께 엮어낸 책이다.
30년 전의 사고 이후, 그녀에게는 견뎌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결혼 후 3개월 만에 사고로 편마비와 기억 상실, 지적 장애를 겪게 된 남편. 그 이후의 세월은 온전히 그녀의 몫이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환자인 남편을 돌보는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해내야 했던 것이다. 남편의 사고 후 첫아이의 유산을 겪고, 다시 낳은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그녀에게는 암 판정이 내려진다. 절망 속에서 무작정 앞으로 달려가야만 하는 시간. 그것이 그때까지 그녀의 삶이었다.
그러나 그런 인생은 특별한 만남을 통해 달라진다. 내가 알기 전부터 나를 사랑하신 그분, 바로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있기에 그 모든 시간은 감사와 사랑과 고마움이 되었다. 또한 그녀의 부모님, 남편, 아들, 지인들은 그녀가 삶을 버티고 살아가게 하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그녀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이제는 하루하루가 희망과 은혜로 가득하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이 힘든 당신도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은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에 있다!
혹독한 시련의 시간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찾은 한 여교사가 고통받는 이들에게 던지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
견디기 힘든 고통과 삶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꾼 한 여인의 고난 극복기 『그 힘으로 살아』는 결혼 3개월 차인 30여 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9살 지능이 돼 버린 남편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후 그녀에게 주어진 시간을 감사와 은혜로 극복해낸 고백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힘든 시간을 토로함과 동시에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과 감사, 은혜를 함께 엮어낸 책이다.
30년 전의 사고 이후, 그녀에게는 견뎌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결혼 후 3개월 만에 사고로 편마비와 기억 상실, 지적 장애를 겪게 된 남편. 그 이후의 세월은 온전히 그녀의 몫이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환자인 남편을 돌보는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해내야 했던 것이다. 남편의 사고 후 첫아이의 유산을 겪고, 다시 낳은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그녀에게는 암 판정이 내려진다. 절망 속에서 무작정 앞으로 달려가야만 하는 시간. 그것이 그때까지 그녀의 삶이었다.
그러나 그런 인생은 특별한 만남을 통해 달라진다. 내가 알기 전부터 나를 사랑하신 그분, 바로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있기에 그 모든 시간은 감사와 사랑과 고마움이 되었다. 또한 그녀의 부모님, 남편, 아들, 지인들은 그녀가 삶을 버티고 살아가게 하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그녀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이제는 하루하루가 희망과 은혜로 가득하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이 힘든 당신도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난히도 장미향이 향기로웠던 5월, 피어나는 꽃봉오리처럼 수많은 행복이 우리 앞에 가득 피어날 줄만 알았던 그즈음, 스물아홉 살에 닥친 불행을 어떻게 그려내야 될까요.
사고 이후의 나날들은 저에겐 길이 보이지도 않는 결승점을 향해서 무작정 앞으로 달려가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절대로 멈추어 설 수 없는,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남을 의식하고, 좌절과 우울, 도망가고 싶은 비겁함과 싸우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사고로 인한 기억 상실의 기간 10년과 완전한 노동력 상실 그리고 아홉 살이 되어버린 남편과 보낸 지난 30여 년은 감사였고, 사랑이었고, 은혜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중년이 된 지금까지 끊임없이 인정하고 지지해 주시는 부모님.
군 복무 27개월 동안 일기처럼 써서 보낸 남편의 편지와 사랑.
‘늘 엄마가 옳다’며 신뢰를 보내는 아들.
힘과 격려를 보내며 묵묵히 곁을 지켜준 나의 지인들.
결정적으로, 나의 등 뒤에서 도우셨던 나의 하나님!
이 모든 것이 때때로 넘어지고 실망하며 숨어버리고 싶었던 시간들을 버티게 했고 살아내게 하였습니다.
30년 전의 사고는 현재도 진행 중이지만 고난의 시간을 잘 극복하고 나면 그때가 언제든지 세상에 꺼내 놓으리라 다짐한 일을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 여는 글, 11-1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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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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