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10만부 판매 기념 한정판]

정영욱 저 | 부크럼 | 2018년 08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40)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2141885 / 304쪽 123 x 18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편지할게요〉 저자 정영욱의 두 번째 스테디셀러
10만 부 판매 기념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출시!

〈편지할게요〉 저자 정영욱의 두 번째 스테디셀러 10만 부 판매 기념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굳이 무언가 보여주려고만 하는 당신의 삶에게.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무언가를 되찾으려는 당신의 사랑에게. 또 아물지 못해 숨기려고만 했던 당신의 상처들에게. 이 책은, 참 애썼다고 또 그것으로 되었다고 말한다. 그 어느 것에도 정답은 없다.

단지 나는 이랬노라고 또 누구는 저랬노라고 그러한 것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아 당신에게 전한다. 페이지 한 장 한 장 어떤 의미로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애써 전한다. 삶의, 사랑의, 상처의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소중한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사랑하는 사람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 이번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에는 새롭게 바뀐 10여개의 글들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영욱
저자 : 정영욱
부크럼 출판사의 대표이며 작가로 꾸준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작 '편지할게요'를 시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기록했으며, 이후 2018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2019년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를 출간, 역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유지 중이다. 정영욱 작가의 책을 읽고 있으면 내게 다정했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지난 한 삶의 부분들도 그럭저럭 버틸만한 것이 된다. 그야말로 누군가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을 닮았다.

책 속에서

목차

살아내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10.
- 자신을 믿어.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하면 누가 나를 믿어주겠어.
- 생각대로 되진 않아도 노력대로 되는 사람이길.
- 나를 응원합니다. 힘내라는 말보단, 잠시 쉬어갈 여유가 있기를. 힘들지 않기 보단 힘들 가치가 있는 삶을 살기를.
- 먹구름 가득한 하늘은 비를 쏟아야 맑은 하늘이 돼요. 그러니 지금 울어도 돼요. 금세 맑아질 거예요. 당신 마음도.
- 행복이고 뭐고 몰라도 되니까 그냥 아무 감정 없이 둥둥 떠다니고 싶다. 요즘 내 마음은 그래.
- 누군가의 새벽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게 할 만한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냥 사랑받고 싶다는 말이야.
- 말해줘요. 아직은 내가 어린애라고. 어른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사랑하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126.
- 나는 너의 길을 잠시 멈추게 할 예쁜 것이 되고 싶다.
- 미워도 사랑이면 좋겠다. 사랑이라 미워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
- 보고 싶다 할 용기도, 서운해 할 자격도,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할 이유도 없는 사이.
- 나의 사랑은 목차 따위 없는 책을 닮았다. 나의 사랑 그 어디를 펼쳐본다 해도 첫 페이지는 항상 너였다.
- 지운다는 것. 어쩌면 당신을 지우려 하다가도 나를 지우게만 되는 그런 것.
- 벌써 거기까지 갔구나. 난 아직 여기에 그대로인데.
- 얘. 원래 그런 거야. 가시는 빼내면 빼내려 할수록 너를 더 아프게 한단다.

상처받느라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234.
- 떠보는 관심에 내 마음 맡기기엔 너무 상처 받았고, 진심없는 마음까지 수용하기엔 마음에 여유가 없다.
- 이제야 알았다. 당신은 잘 알았지만 사랑은 잘 몰랐던 것이었구나.
- 마음아 부디 아무한테나 기대지 말고, 아무한테나 얹히지 말고. 너무 쉽게 주지 말고, 너무 쉽게 받지도 말고.
- 슬픈 영화에 조연은 없다. 각자 품은 슬픈 영화의 주인공일 뿐이지.
- 공허한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발 디딜 틈 없이 웃음꽃 가득하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