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7405619 / 284쪽 124 x 17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예환
-
남상근 라파엘
-
제임스 F. 화이트
-
이정화
- 13,500
- 18,000
- 22,500
- 18,00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소향이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감춰진 사랑을 찾아가는 신앙고백적 에세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추상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한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란 어렵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복잡한 알고리즘 같다. 소향은 이런 복잡한 알고리즘을 추적한다. 추상적이고 어려운 것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누구나 즐겨보는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서.
“난 사랑이라는 알고리즘이 하나님의 손에서 어떻게 작동되어 세상을 움직이셨는지를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통해 들여다보려고 한다. 그리고 나의 일상 특히 드라마와 영화의 덕후로서 보았고 들었던 하나님의 이야기를 이와 엮어 적어 보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 문화, 문학을 좋아하는 기독교인 분들에게
o 영적 성숙을 갈망하는 분들에게
o 기독교세계관으로 세상을 보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세상 문화, 미디어에 대해 소향이 묵상한 신앙고백적 에세이다. 각 챕터마다 소향은 우리 일상에 스며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성경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녀의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어느덧 하나님의 신비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선악과는 그분 자신의 모든 마음을 송두리째 담은 증거이자 사랑을 위해 싸우겠다는 결심의 상징이자 예표였다는 걸 인간도 뱀도 알지 못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짜 비밀이었다.
/ p. 36
탐욕은 희한하게 인간이 순수한 꿈을 꾸기를 허락하지 않는다. 항상 인간보다 우위가 되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치 있는 것들을 소멸하려고 언제든 그 입을 벌려 삼킬 준비가 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알고리즘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 p.120
훨씬 무서운 우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용해 자신의 탐욕과 욕심을 채우는 우상이다. 이 때문에 그분은 매번 그의 교회가 세운 우상들을 잔인하고 혹독하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부숴 버린다. / p.163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 선생이 유 대위에게 얘기한다. “당신이 목숨 걸고 나라를 구할 때 난 당신한테 아주 사소한 이야기 밖에 할 수가 없어요. 택배가 왔는데 물건이 거지 같았다는 둥 이런 얘기 하면서 살고 싶은데 당신은 어디 가서 총을 맞거나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고 와야 하잖아요.” 그러자 유 대위가 답한다. “그럼 해요. 난 당신이 하는 모든 얘기가 중요해.”
하나님은 영원한 나라의 왕으로서 해결해야 할 복잡한 일들이 산더미 같지만, 우리의 사소하고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하신다. 왜냐면 그는 그 어려운 일을 능히 해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시면서도 그는 우주의 일을 해결하실 수 있다. 또 그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우리와 하는 연애이기 때문이다.
/ p.176
프롤로그
Chapter 1. 사랑, 죄를 만나다
1. 선악과
2. 죄의 소원
Chapter 2. 사랑, 비밀스런 꿈을 꾸다
1. 바벨탑
2. 꿈의 사람들
3. 왕의 꿈
4. 왕과 같이
Chapter 3. 사랑, 꿈의 기초를 세우다
1. 하나님의 정복
2. 응답하라 인간이여
Chapter 4. 사랑, 사랑을 시작하다
1. 시크릿 가든
2. 엘리의 꿈
3. 가난하기
Chapter 5. 사랑, 교회를 세우다
1. 뿌리 깊은 나무
2. 이스라엘
Chapter 6. 사랑, 사랑에 빠지다
1.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2. 아들의 꿈
Chapter 7. 사랑, 꿈을 이루다, 사랑을 이루다 그리고 ing
1. 하나님을 이긴다는 것
2. 예수, 그 이름의 clash
3.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책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