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6359768 / 288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박완서, 호원숙
-
나태주
- 10,800
- 27,000
- 17,820
- 16,650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직 하나뿐인 추억속의 약속
당신과 나의 아버지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라 적고 사랑이라고 읽는 2019년 하나뿐인 스토리!
소박한 일상에서 찾아낸 어떤 시보다 아름다운 말들
궁극의 애틋함과 아련함으로 묻어 둔 이름 '아버지‘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내 가족의 소중한 자서전이다
이제야 , 그날의 소중한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중반을 지나 문득 뒤돌아 본, 그리움을 만나다
아버지는 때어날 때부터 아버지인 줄 알았다. 아버지도 아들이었던 때가 있다고는, 콧물을 흘리며 손등이 얼어터질 때까지 노는 아이일 때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게 마련인 인간은 모두 어른이 되어, 나아가 대부분은 부모가 되고, 그제서야 본인의 부모를 떠올리고 감사함과 그리움을 마음 깊이 느낀다. 내가 겪어봄으로써 뉘우치며 깨닫게 되는 크나큰 사랑, 내 자식을 키워봐야 비로소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모님의 마음.
작가는 그 뒤늦은 깨달음과 더불어, 그 당시의 힘겹기만 했던 추위도, 배고픔도, 어려움도 모두 이제와 보니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되어, 혹여나 잊을까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었다.
아직 아들이던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다
아버지가 되고 어언 몇 십 년. 작가는 그동안 지켜왔던 아버지의 역할에서, 눈 깜짝할 새 성장한 자식들을 보고 한시름 놓인 후에야 뒤를 돌아볼 수 있었다.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젊음을 부러워하기보다 회상에 잠기던 것을, 더 늦기 전에 기록하고자 펜을 들게 되니 함께 어울려 놀던 친구들의 이름이며 얼굴이 생생한 것은 웬 말일까. 써 내려 갈수록 그리움과 그날의 기억들이 중첩되고, 어느 날은 문득 아직 소식이 닿는 친구에게 연락을 하기도 했다. 작가의 추억과 그리움이 녹아있는 만큼, 이 책은 가장 진실하고 따뜻한 기록이다.
『한국 아버지』는 한편의 한국 현대사 영화를 보는 착각까지 들게 한다.
출판사 리뷰
오직 하나뿐인 추억속의 약속
당신과 나의 아버지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라 적고 사랑이라고 읽는 2019년 하나뿐인 스토리!
소박한 일상에서 찾아낸 어떤 시보다 아름다운 말들
궁극의 애틋함과 아련함으로 묻어 둔 이름 '아버지‘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내 가족의 소중한 자서전이다
이제야 , 그날의 소중한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중반을 지나 문득 뒤돌아 본, 그리움을 만나다
아버지는 때어날 때부터 아버지인 줄 알았다. 아버지도 아들이었던 때가 있다고는, 콧물을 흘리며 손등이 얼어터질 때까지 노는 아이일 때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게 마련인 인간은 모두 어른이 되어, 나아가 대부분은 부모가 되고, 그제서야 본인의 부모를 떠올리고 감사함과 그리움을 마음 깊이 느낀다. 내가 겪어봄으로써 뉘우치며 깨닫게 되는 크나큰 사랑, 내 자식을 키워봐야 비로소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모님의 마음.
작가는 그 뒤늦은 깨달음과 더불어, 그 당시의 힘겹기만 했던 추위도, 배고픔도, 어려움도 모두 이제와 보니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되어, 혹여나 잊을까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었다.
아직 아들이던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다
아버지가 되고 어언 몇 십 년. 작가는 그동안 지켜왔던 아버지의 역할에서, 눈 깜짝할 새 성장한 자식들을 보고 한시름 놓인 후에야 뒤를 돌아볼 수 있었다.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젊음을 부러워하기보다 회상에 잠기던 것을, 더 늦기 전에 기록하고자 펜을 들게 되니 함께 어울려 놀던 친구들의 이름이며 얼굴이 생생한 것은 웬 말일까. 써 내려 갈수록 그리움과 그날의 기억들이 중첩되고, 어느 날은 문득 아직 소식이 닿는 친구에게 연락을 하기도 했다. 작가의 추억과 그리움이 녹아있는 만큼, 이 책은 가장 진실하고 따뜻한 기록이다.
『한국 아버지』는 한편의 한국 현대사 영화를 보는 착각까지 들게 한다.
뒤돌아보면 느껴지는 추억과 아련함… 그때는 몰랐던 행복감과 따스함
우리는 모두 시간을 돌려 과거로 갈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작가 역시 마찬가지다. 작가는 과거에 얽매여 당시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리워하고 있을 뿐이다. 어린 시절의 자신을 현재의 자신이 그리는 것에서 그리움이 녹아 나온다. 그것은 추억이 되지만 그저 아련한 잔여물이 아닌, 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 작가는 아직도 매일을 발전적으로 살아가고 있고, 웃는 얼굴로 회상하며 ‘그땐 그랬지’ 하는 즐거움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한다.
강릉 지방 고유 놀이, 그 당시 살던 모습. 즐겨 먹던 먹거리와 계절마다 행하던 농사일들. 지금에 와서는 볼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는 광경들이 이 책의 1장부터 6장까지 펼쳐져 있다. 더불어 사진이나 영상 기록장치가 없던 시절이라 작가가 기억에 의존해 직접 그린 그 날의 장면들까지. 『한국 아버지』는 한편의 한국 현대사 영화를 보는 착각까지 들게 한다. 작가와 동년배인 우리의 아버지들에게는 그 시절 친구와 연락이 닿을 수도 있을 편지 같은 이야기, 아직 어린 자식 세대에게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일 『한국 아버지』. 이 책은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추천사 _나의 인생에 방향키가 되어준 아버지
작가의 말 _추억을 더듬어 정리하면서
1장 눈 감으면 떠오르는
2장 들려주고 싶은 6월의 편지
3장 친구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들
4장 울고 웃었던 나날들, 괜찮아 그게 인생이야
5장 소중한 인연은 가슴 속에 남아 반짝거리네
6장 내 마음은 아직도 그때와 같아서
에필로그 _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