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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498504 / 32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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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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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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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기획의도
1. 오늘날 신학교에서 잘 가르칠 수 없는 현장 목회의 영영중,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영역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영역은 <개척, 설교, 심방>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개척, 설교, 심방>이라는 것은,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라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두 번쯤은 좌절하고, 세 번쯤은 열병과 한계를 경험해 보았을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역에서 성결교단에서 가장 탁월하신 이루신 분들을 탐색해보았습니다.
2. 저자는 꼭 성결교단의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자가 성결교단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단에도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신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 신화 같고 전설 같아서 우리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 수 있는 성결교단의 목회자를 고집하되, 우리와 가까이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우리와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어야 했습니다. 즉, 거짓된 이야기가 아니길 원했습니다.
3. 무엇보다 <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유명한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가는<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또한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룬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지필방식
대담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 저자의 서론, 본론, 결론을 듣는 것은 미화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들을 수 없고, 무엇보다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신학생이면서, 전도사인 제가 궁금해 하는 영역이 모두가 궁금해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목회자에게 150가지 이상의 질문들을 준비해갔습니다. 그래서 물.어.야. 할 것을 물.었.고. 들.어.야. 할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년도 봄부터 가을까지 10달 동안 이분들을 상당히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싱싱하고 생동감있는 대담들이 책이 적혀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1. 오늘날 신학교에서 잘 가르칠 수 없는 현장 목회의 영영중,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영역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영역은
<개척, 설교, 심방>
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개척, 설교, 심방>
이라는 것은,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라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두 번쯤은 좌절하고, 세 번쯤은 열병과 한계를 경험해 보았을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역에서 성결교단에서 가장 탁월하신 이루신 분들을 탐색해보았습니다.
2. 저자는 꼭 성결교단의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자가 성결교단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단에도
<개척, 설교, 심방>
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신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 신화 같고 전설 같아서 우리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 수 있는 성결교단의 목회자를 고집하되, 우리와 가까이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우리와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어야 했습니다. 즉, 거짓된 이야기가 아니길 원했습니다.
3. 무엇보다
<재야의 고수>
를 찾았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유명한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가는
<재야의 고수>
를 찾았습니다. 또한
<개척, 설교, 심방>
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룬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지필방식
대담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 저자의 서론, 본론, 결론을 듣는 것은 미화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들을 수 없고, 무엇보다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척, 설교, 심방>
에 있어서 신학생이면서, 전도사인 제가 궁금해 하는 영역이 모두가 궁금해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목회자에게 150가지 이상의 질문들을 준비해갔습니다. 그래서 물.어.야. 할 것을 물.었.고. 들.어.야. 할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년도 봄부터 가을까지 10달 동안 이분들을 상당히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싱싱하고 생동감있는 대담들이 책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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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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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무>라는 존재에서, <유>라는 존재로 탄생되는 창조 의 신비에는 하나의 리듬감이 있다. 그것은 한 존재를 녹여내는 <시간>과 <고통>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모르는 남녀가 만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하룻밤 한 시간 의 사랑의 열매로 임신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열 달 이라는 지구 가 자전하는 시간을 견뎌 내야하며, 그 절정에는 해산의 고통과 출 산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로부 터 시간을 물려받고, 중력의 고통을 견뎌내며, 성장을 이루어내, 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다. 이 책은 <무>에서 <유>라는 존재로 탄생하는 리듬감을 비슷하게 견뎌내었다. 서로 잘 모르는 저자들이 만나, 글을 쓰고, 땀을 흘려 책을 만들어, 10달 이라는 지구가 자전하는 시간을 견뎌내었다. 중력의 고통을 견뎌 내며 성장을 이루어내 한 존재가 된다. 그 이유는 오직 후배 신학 생, 후배 전도사, 후배 목회자가 더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이었다.
_ 20쪽 프롤로그 “두.렵.다.” 중에서
저는 교회가 수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딱 30년 짜리 교회, 딱 50년 짜리 교회. 딱 그 시대에만 따라갈 수 있는 교회. 그런 교회가 더 생명력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교회라면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100년 된 교회를 개혁하는 것보다, 30년 짜리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더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사역을 이해할 때 영원성으로 이해해요. 그래서 죽을 때까지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단 말이죠.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100년 해야 사역이 아니죠. 10년 만해도 사역인 것이고, 1년만 해도 사역인 것이죠. 가장 중요 한 것은 내 사역의 기한과 제한은 하나님의 뜻에 맡겨야죠.
_ 49쪽 개척의 “서론” 중에서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교회는 내가 먼저 기.쁘.고. 내 가족이 기.쁜.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교회개척의 시작에 있어서 저의 확신과 원동력 은 <가족>에 있어요. 조금 은혜스럽지 않고 조금은 냉정한 이야 기지만,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우리 가족이 행복하기 위해서, 내 살길을 마련한 것이에요.
_79쪽 개척의 “본론” 중에서
그래서 저는 <본문을 정하는 기술>은 성.도.의.출.발.과. 목.회.자.의.출.발.이. 같은 선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것이 무슨 말이냐, 목회자가 읽는 성경의 본문과 성도가 읽는 성 경의 본문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많은 오해들이 사라지고, 많은 이해들만 남을 것 같아요.
_153쪽 설교의 “본론”중에서
언제나 설교 후에 던지는 질문은 오늘 나의 이 설교는 "과연 나의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가?"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가 장 기본적인 기준은 "과연 나의 설교가 오늘 본문에서 말하려는 내용과 같은가?"입니다. 설교란, 성경에서 하고자 하는 그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 입니다. 따라서 좋은 설교는 설교를 듣고 난 후, 청중이 성경 본문이 이해되고 가슴에 남는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청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는 법입니다.
_211쪽 설교의 “결론”중에서
목회라는 본질적인 의미를 깊게 묵상하면, <설교 사역>과 함께 <심방 사역>은 목회자에게 반드시 해야 하는 사 역입니다. 그것은 기질에 따른 선택이 아닙니다. 또 목회자에 게 <심방 사역>은 자신을 고행의 길로 단련하는, 일종의 수행이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목회에서 그 어떤 이유를 말해도 <심방 사역>을 소홀히 하는 것은 영.적.인. 게.으.름.입.니.다.
_256쪽 심방의 “본론”을 중에서
목회자에게는 박사학위 10개 가졌다고 중요한 것이 아니고 토플 몇 점 맞았다고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사장을 몇 개 하고, 총회장을 하는 것이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 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영혼 구원 많이 하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교회에 얼마나 충실했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 충성심은 심방사역에서 볼수 있습니다.
_309쪽 심방의 “결론” 중에서
프롤로그 :
없.다./ 있.다./ 두.렵.다./ 확.신.한.다./ 고.맙.습.니.다.
1.
<개척>
서론- 수많은 목회 유형 중 개척을 선택한 이유/ 철학적 개척과, 개척의 철학/
본론 - 개척 왜 개척인가?/ 개척교회란 무엇인가?/
<개척교회>
와
<기존 교회>
의 비교/ 부목회를 못하는 이유/
<커피와 교회는>
교회인가? 커피숍인가?/ 교회의 장점, 커피숍의 장점/ 교회의 단점, 커피숍의 단점/ 교회를 목회한다는 의미/ 커피숍을 운영한다는 의미/ 그래서 월급은?/ 커피와 교회의 부교역자에 관하여(사역과 월급)/ 성도계약서란?/ 멤버 구성은 어떻게 하나?/ 자본금은 어떻게 준비하나?/ 사역은 어떻게 준비하나?/ 커피숍은 어떻게 운영하나?/ 지역, 장소 선정은 어떻게 하나?/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 할 것 인가?/
<커피와 교회>
의 시스템과 사역의 범위/
<공간>
에 관한 철학과 신학/ 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 꼭 해야 하는 영역/ 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영역
결론- 개척목사의 자기관리/ 개척목사의 삶의 의미/ 오늘의
<커피와 교회>
는? 내일의
<커피와 교회>
는?/
2.
<설교>
서론- 설교의 철학/ 철학적 설교/
본론 - 설교의 위대함/ 설교와 설교자의 성향/ 왜 설교인가?/ 왜 예배인가?/ 설교란 무엇인가?/ 예배란 무엇인가?/
<설교와 예배>
의 조화/ 서론의 의미/ 본론의 의미/ 결론의 의미/ 적용의 의미/ 본문을 선택하는 의미/ 잘 된 설교문/ 잘못된 설교문/ 설교학의 한계/ 설교 준비와 시간과의 상관관계/ 설교를 구성하는 방법/ 표절과 모방과 창조의 차이/ 본문을 연구하는 방법/ 설교자와 사모와의 관계/ 아내(사모)에게 설교 피드백을 물어볼 때/ 목사의 공부법/ 설교의 모델을 두라/ 설교 준비가 안될 때/ 설교의 부담, 설교자의 부담/ 설교를 잘한다는 의미/ 사회문제를 설교할 때/ 교회안의 문제를 설교할 때/ 목사가 설교와 다르게 살 때/ 오늘 내가 전한 설교는, 과연
<하.나.님.의.말.씀.>
이 될 수 있는가/
결론 - 설교하는 목사의 삶의 의미/
3.
<심방>
서론 - 어디까지가 심방인가?/
본론 심방이란 무엇인가?/ 왜 심방인가?/ 어디까지가 심방인가?/ 수많은 목회 유형 중
<심방>
을 집중한 이유/
<철학적 심방>
과,
<심방의 철학>
/ 심방 사역의 종류/ 심방 사역에 필요한 준비사항/ 실제적인 심방 사역의 과정/ 심방 사역시
<집중>
해야 할 부분/ 심방 사역시
<조심>
해야 할 부분/ 심방 사역시 필수적으로 물어봐야 할 영역/ 심방 사역시 필수적으로 묻지 않아야 할 영역/ 심방시 성도와 목사의
<거리>
/ 심방시 성도와 목사의
<온도>
/ 노인 사역을 집중하는 이유/ 어려운 심방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1) 성도가 불의한 사고로 죽었을 때/ 2) 성도가 자살할 때/ 3) 성도가 이혼할 때/ 4) 성도의 사업이 망했을 때/ 5) 성도의 자녀가 죽었을 때/ 6) 성도의 자녀가 군대에서 죽었을 때/ 7) 여자성도가 1:1로 깊게 목사님의 방문을 요구할 때/ 8) 성도가 심방을 부담스러워할 때/ 목사님의 심방비?/ 심방 사역비로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 것 인가?/ 한셈치고 헌금이란?/ 심방 사역을 꿈꾸는 신학생, 전도사, 목사가 준비해야 할 영역/
결론 - 심방목사의 자기관리/ 심방목사의 삶의 의미/
[부록]
설교 방법론
1)
<본문 접맥>
설교란?/ 2)
<대지>
설교란?/ 3)
<사각>
설교란?/ 4)
<강해>
설교란?/ 5)
<정.반.합.>
설교란?/ 6)
<스토리텔링>
설교란?
심방 준비사항
1) 심방 받는 가정이 준비할 것/ 2) 심방 대원이 준비할 것/
정.반.합.>
하.나.님.의.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