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회탈 쓰고 덩실

김명희, 윤미숙 저 | 사파리 | 2018년 1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74487 / 40쪽 245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희, 윤미숙
저자 : 김명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당선작인 『눈 내린 아침』은 일본에서『냄비 받침』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동화 읽기를 무척 좋아했던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는 동화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작가가 된 지금도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이랍니다.

그림 : 윤미숙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혜석을 그리는 내내 같은 화가이자 여자로서 가슴이 아렸습니다. 2004년에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2019년에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흰 쥐 이야기》, 《펭귄》, 《토끼와 자라》, 《그 나무가 웃는다》, 《웃음은 힘이 세다》 들이 있습니다.

사진 : 김향수
그림책을 만들고 글을 쓰고 빛그림을 빚으며 즐겁게 지냅니다.『즐거운 비』,『아빠는 잠이 안 와』,『우리 누나』,『암행어사 호랑이』,『꽹과리 꽹 호랑이』,『괴물이 되고 싶어』같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구름빵』,『먼지깨비』,『잠잠깨비』같은 그림책에 빛그림을 빚었습니다.

감수 : 임재해
민예총 안동지부장 /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
저서_ 민속문화론 / 한국민속과 전통의 세계 /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 민속마을 하회여행 /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 민속문화의 생태학적 인식 / 안동문화와 성주신앙 등 다수.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