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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아직도 비다

윤복선 저 | 코드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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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0052 / 152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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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충남 부여 출생
2016년 『문파』 시 부문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창시문학회 회장
계간 『문파』 이사

저서
시집 『숲은 아직도 비다』
공저 『사랑의 역설』
『문파대표시선집』 등 다수 

E-mail
ybskrw@naver.com

목차

시인의 말
작품해설 | 지연희 | 시는 언어라는 도구로 집을 짓는 초월의 경지

01 담쟁이 벽화

부엉이-나, 봄.
너와 내가 같은 빵을 먹던 날
마애보살
연등
그랬구나
봄 나들이
겨울나무
가을밤
가을문턱
담쟁이 벽화
나목
억새풀
봄비 오는 날
갈참나무
쉼표
봄을 기다리는 까닭
산책길에서

02 물들고 싶어

가을이 끝날 때
그날
물들고 싶어
기도
그녀가 보낸 소녀의 꿈
선인장
별리
어떻게 할까
독백
마지막 봄
행복으로 가는 길
꿈
구절초
목수국 피는 밤
나들이
친구야
풍경

03 두고 간 거울

운명 그 길 위에
매화
독도
찻잔
피고 지는 곰배령
여자의 눈물
가을 삶
가을이기에
한 남자
고백
하이힐 신은 능소화
삶의 혼돈
세발 자전거
두고 간 거울
감사한 전등불
노신사
달팽이

04 벽에 걸린 미소

잠 못드는 밤에
약속
외로워야 보이는 것들
느티나무
나는요
벽에 걸린 미소
숲은 아직도 비다
불면의 밤
모두가 떠났다
해바라기
그리움
친구
파랑새 개미
파리에서
달콤한 시간
도라지꽃
차를 끓이면서

05 오늘은 그랬다

단상
산
그도 아버지였다
오늘은 그랬다
봄날은
어머니의 봄
산으로 올라간 물고기
김밥으로 사는 여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만남
그 이름
손
어머니의 어머니가 피워낸 꽃
늦기 전에
할매
동창회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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