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얀
1954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얀 르펜느티에. 1974년 만화 잡지 『스피루』 지에서 만화가로 데뷔했다. 그의 작품은 유머 있고, 시니컬하고, 공격적이고, 로맨틱하다. 방대한 지식과 정확한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한 그의 글들은 언제나 독창적이고 예기치 못한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다. 주요 저서로 「형편없는 사람들」, 「화이트 타이거」, 「핀업」 등이 있다.
역자 : 박홍진
박홍진은 1995년 외국어대 통역대학원을 졸업하고 2001년 프랑스로 건너가 2003년부터 한국 만화를 프랑스 시장에서 출판했다. 현재는 통, 번역사로 계속 활동하는 가운데 프랑스에서 한국 만화의 디지털 출판 시장 진출을 마련하고 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뚱뚱한 사랑」, 창해 ABC 북 「해」, 「뇌」, 「아니, 이게 나야?」, 「U-47」, 「내 이름은 르네 타르디」, 「와인은 어렵지 않아」 등이 있으며 편역 작품으로 「이야기 샹송 깐초네 여행」, 「마법의 성에서 꺼내온 따끈따끈한 이야기」 등이 있다.
그림 : 로맹 위고
1979년, 공군 대령의 아들로 태어나, 17살이 되던 해부터 자기 전용 비행기로 프랑스 영공을 누비고 다녔다. 파리 고급 예술 및 그래픽 산업학교인 에꼴 에스티엔느 졸업 후, 비행기나 공군 등 항공 관련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역사와 다양한 비행술을 매우 좋아하는 그의 열정이 항공 만화부문 베스트셀러 <수리부엉이>를 낳게 했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 <구름 저편에>, <마지막 비행>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