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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릉 왕과 왕비가 잠들어 있는 곳

시리즈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주니어김영사) [81]

이이화 저 | 주니어김영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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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83934 / 5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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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왕과 왕비가 잠들어 있는 곳 조선의 왕릉!
체험학습 보고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물, 유적 사진 스티커 삽입!

출판사 리뷰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왕과 왕비가 잠들어 있는 곳 조선의 왕릉!
체험학습 보고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물, 유적 사진 스티커 삽입!

왕릉의 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듯한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 인식

저자가 직접 서울 근교의 모든 왕릉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왕릉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 마치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눈앞에 그려지는 것처럼 체험학습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짚고 넘어가야 할 역사 이야기도 마련되어 있어서 우리가 단순히 왕릉이 왕릉 자체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어떤 관련을 가지고 지금까지 보존되어 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왕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이어 실제 현장을 돌아보는 동선 구조
조선 시대 왕들의 왕릉 전체가 실제 어디에 있는지에 관한 것부터 시작해서 왕릉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그중 서울 시내에서 접근하기가 가장 용이하고 왕릉의 전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는 선릉을 선택해 왕릉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동선으로 책이 구성되었다. 점층적으로 진행되는 동선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보면 자연스럽게 왕릉에 대한 이해가 되고, 실제로 현장에 한번 가보고 싶어질 것이다. 특히 선릉을 돌아보는 부분에서는 홍살문부터 시작해 참도, 배위, 정자각, 강, 그리고 능 자체에 이르기까지를 순서대로 살펴보아 책 속에서 왕릉의 현장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왕릉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역사학자의 꼼꼼한 내용 감수
생생한 사진과 함께 들어간 삽화뿐만 아니라 내용의 용어 선택 등에 대해서까지 모두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의 철저한 내용 감수를 거쳐 내용의 신뢰성을 주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왕릉을 돌아보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저자 소개

  • 저자 : 이이화
지은이 : 손민호
성균관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수원 영복여고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답사하는 것을 좋아해서 유물과 유적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늘 애쓰고 있습니다.  

그림 : 김순남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도련님》, 《심생전》, 《허생몽유록》, 《조선왕조실록》, 《남산골 한옥마을》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이화
1937년 대구에서 유학자인 야산(也山) 이달(李達) 선생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친을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청년기에는 민족문화추진회·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학 연구에 전념했다. 이어 역사문제연구소장·『역사비평』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동학농민전쟁 100주년 사업’을 주도하여 이를 학문적으로 재평가하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이와 함께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등을 맡아보면서 서울 종로에 전봉준 동상 건립을 이루었다. 서원대 석좌교수를 지냈고,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위원장을 맡아 2018년 가을 개관을 서두르고 있다.

그동안 민족사·생활사·민중사 연구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인물 탐구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여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사 연구 활동과 더불어, 부친에게 교육받은 유불선 합일사상을 기억해 한국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쳐 온 불교의 정치적·사회적·신앙적 측면에도 관심을 기울여 『불교신문』, 『불광』 등에 관련 글을 써 왔다. 특히 대승불교가 지향하는 ‘평등’·‘평화’·‘인권’ 이념과 ‘중생 제도’라는 실천운동은 지은이의 역사관에 일정하게 반영되었다.

저서로는 『한국사 이야기』(전 22권),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 10권),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동학농민전쟁 인물열전』, 『전봉준, 혁명의 기록』,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민란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한눈에 보는 조선의 왕릉
숨겨진 이야기가 가득한 왕릉
신분에 따라 무덤 이름이 달라요
무덤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왕릉을 짓는 데만 5개월
좋은 터에 자리잡아요
산을 만들고 물을 흐르게 하라
궁에서 멀리 있는 왕릉도 있다고?
왕릉 이름만 봐도 삶이 보여요

선릉으로 가요!
성종이 잠들어 있는 선릉
홍살문을 지나 금천교를 건너요
신과 인간이 따로 걸어가는 참도
제사를 지내는 정자각
강으로 올라가요
무덤 주변에 서 있는 조각들
능에 도착했어요
병풍석이 보이나요?
왕릉 답사, 잘 마쳤나요?

나는 조선의 왕릉 박사!
체험학습 보고서 잘 쓰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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