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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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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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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 18,000
- 16,200
- 16,200
- 15,12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예닮교회에서 목회한 두 목사의 대림절과 성탄절 설교집이다. 같은 교회를 담임한 전?후임 목사라는 관계가 미묘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원로인 김호식 목사와 후임인 김창주 목사의 사이는 아주 각별하고 존경과 사랑이 넘치는 관계이다. 후임인 김창주 목사의 요청으로 크리스마스 설교 원고를 8편씩 발췌하여 총 16편의 원고로 한 권의 설교집을 완성하였다.
일선 목회자들에게는 해마다 동일한 본문으로 대림절과 성탄절 설교를 준비하는 일이 아주 힘든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두 목사는 실제로 강단에서 외쳤던 크리스마스 메시지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탄생과 그 분의 사랑을 우리들에게 전해 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리아라는 비천한 계집종(여자)의 몸에서 탄생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은 잘못 해석하거나 오해될 소지가 많은 대목이다. 이 책은 풍부한 성경지식과 현장의 목회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성탄의 메시지를 잘못 해석하는 오류를 예방하여 줄 뿐만 아니라, 가톨릭교회처럼 마리아를 신격화하는 위험도 사전에 차단하여 준다.
이 책에서는 마리아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기 예수를 탄생시킨, 평범하지만 신실한 여인으로 설명하는 한편, 대단히 과격한 해방의 모티브와 예언자적인 선포도 아울러 소개하고 있다. 특히 김호식 목사의 ‘너는 가장 작지 않다’와 김창주 목사의 ‘왜 하필이면 목자들인가?’는 텍스트인 성서 본문과 컨텍스트인 오늘, 이 한반도라는 현실을 접목시키면서 어둡고 춥고 암울한 이 역사의 한복판에 성탄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희망을 선포한다.
시중에 많은 설교집들이 출판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선물 - 성탄의 기쁨>
은 두 목사의 깊은 묵상과 기도, 그리고 풍부한 성서주석과 신학적인 해석을 통하여 목회 현장과 강단에 풍성한 은혜를 제공할 것이다.
하나님의>
책을 시작하며 --- 4
김호식 목사 설교모음
01 마리아의 찬가 --- 13
02 너는 가장 작지 않다 --- 27
03 내가 네게로 가마 --- 40
04 마지막 카드 --- 52
05 아, 마리아! --- 63
06 그리스도를 발견한 사람들 --- 75
07 마구간의 문을 열어 두시오 --- 85
08 동양인의 크리스마스 --- 95
김창주 목사 설교모음
09 스캔들을 넘어서 --- 109
10 왜 하필이면 목자들인가? --- 121
11 요셉, 침묵의 그 사람 --- 134
12 빈 방 있습니까? --- 146
13 마그니피카트(Magnificat) --- 159
14 성서가 전해주는 소식 --- 169
15 가장 귀한 사랑 --- 183
16 크리스마스 메시지, ‘기쁨’ --- 195
책을 마치며 ---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