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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499724 / 51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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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대한민국 제1공화국의 1958년도 국무회의록 원문, 주석, 그리고 관련 자료 및 논문을 담고 있다. 당시 국무회의실에는 민위방본(民爲邦本: 민이 나라의 근본이다)이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걸려 있었다. 주요 안건은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여 화요일 오전 회의에서 논의됐고, 오후 회의에서는 오전에 대통령이 지적한 쟁점들이 토의됐다. 국무회의는 국무위원 12명과 국무원 사무국장, 법제실장, 공보실장, 대통령 비서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국무회의록에는 83세의 노령 대통령이 평균연령 약 49세의 국무위원들과 토의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연세대학교이승만연구원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대한민국 제1공화국의 1958년도 국무회의록 원문, 주석, 그리고 관련 자료 및 논문을 담고 있다. 당시 국무회의실에는 민위방본(民爲邦本: 민이 나라의 근본이다)이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걸려 있었다. 주요 안건은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여 화요일 오전 회의에서 논의됐고, 오후 회의에서는 오전에 대통령이 지적한 쟁점들이 토의됐다. 국무회의는 국무위원 12명과 국무원 사무국장, 법제실장, 공보실장, 대통령 비서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국무회의록에는 83세의 노령 대통령이 평균연령 약 49세의 국무위원들과 토의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1958년 당시 국무회의는 내각제적 요소가 포함된 헌법기관으로서 국정 전반에 관한 의제를 토의 및 의결했다. 1958년 국무회의는 매주 화요일(정기회의)과 금요일(임시회의)에 개최되었으며, 화요일 오전 회의는 경무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오후 회의와 금요일 회의는 중앙청에서 수석국무위원 주재로 열렸다. 신두영이 기록한 국무회의록이 지니는 사료로서의 가치는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오재경(吳在璟, 제7대 공보실장 1956.7~1959.1)과 송인상(宋仁相, 제3대 부흥부장관 1957.6~1959.3)에 의해 확인된 바 있다(京鄕新聞 1990/4/19). 특히 다른 시기의 국무회의록들이 핵심 심의내용 위주로 간결하게 기록되었던 것에 비해 신두영은 대통령과 국무위원들 간 심의내용을 사안별로 마치 연극 대본과 같이 소상하게 기록했다.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에서는 신두영이 기록한 공공기록물의 역사적 중요성에 착목하여 이희영의 초고를 참고하여 새롭게 편찬하고, 한글세대까지 고려하여 자세한 주석을 달고 관련 논문과 자료들을 덧붙여 발간하게 되었다. 1959~1960년도 분의 국무회의록은 추후 발간할 예정이다.
?화보
?간행사
?일러두기
?원문 목차
?국무회의록 원문
?부록 443
1. ?1958년 국무회의록을 통해 본 대한민국?
2. 국무위원 명단 (1958. 1. 1 ~ 1960. 5. 1)
3. 1958년도 연표
?참고문헌 471
?색인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