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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드르 거장의 그림 -열린책들 세계문학 115

원제 : La tabla de flandes (1990년)
시리즈 : 열린책들 세계문학 [344]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저 | 정창 역 | 열린책들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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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11151 / 51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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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라고 불리는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의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115번으로 출간됐다.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작가의 글솜씨와 해박한 지식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중세와 현?대를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 내는 작가의 솜씨가 그림 속의 체스 게임을 거꾸로 풀어 나가는 주인공들의 두뇌 게임에서 빛을 발한다.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레베르테에게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의 명성과 성공을 안겨 준 소설로 스페인에서만 40쇄가 인쇄되는 등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중세 미술사와 체스가 엮어 내는 지적 미스... 라고 불리는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의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115번으로 출간됐다.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작가의 글솜씨와 해박한 지식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중세와 현대를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 내는 작가의 솜씨가 그림 속의 체스 게임을 거꾸로 풀어 나가는 주인공들의 두뇌 게임에서 빛을 발한다.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레베르테에게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의 명성과 성공을 안겨 준 소설로 스페인에서만 40쇄가 인쇄되는 등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중세 미술사와 체스가 엮어 내는 지적 미스터리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옛날 그림을 복원하는 주인공 훌리아와 15세기 플랑드르 그림 속의 등장 인물과 체스 게임에 얽힌 비밀이 현실의 사건과 교묘하게 얽혀 5백년을 넘나드는 음모와 배반 죽음이 그려져 있다. 중세와 현대를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 내는 작가의 솜씨는 체스 게임의 말의 움직임에 따라 저질러지는 사건, 철저하게 계산된 말의 움직임 등으로 인해 빛을 발한다. 레베르테는 스페인 현대 작가 중 가장 많이 번역돼 소개된 작가로도 유명한데, 대부분의 작품이 전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거나 영화화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영화화하는 데 결코 쉽지 않은 구성과 주제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은 짐 맥브라이드 감독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으로 1994년 제작되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93년부터 유럽 각국의 탐정 소설 분야 상을 다수 수상한 레베르테는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으로 1993년 프랑스 를 받았으며, 프랑스 「리르」에 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뉴욕 타임스」 북 리뷰는 이 작품을 1994년 5대 외국 소설 선정에 이어 1997년과 1998년의 추천 도서로 선정한 바 있다. - 작품 줄거리 미술 복원가인 주인공 훌리아는 체스 게임하는 모습이 담긴 15세기 플랑드르 패널화를 복원하던 중에 그 속에 감춰진 라틴 어 문장을 발견한다. Quis Necavit Equitem(누가 기사를 죽였는가). 골동품 상인이자 훌리아의 정신적 지주인 세사르는 이 문장이 5백 년 전의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에 그려진 체스 게임을 풀어야만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들이 무명의 체스 플레이어 무뇨스의 도움을 받아 체스 게임을 풀어 가는 도중에 현실 속의 살인 사건은 계속 벌어지는데……. 5백 년을 넘나드는 음모와 배반 그리고 죽음. 15세기 플랑드르 패널화와 체스 게임이 만들어 내는 . 언론평 패러독스와 퍼즐로 가득 찬 두뇌파 소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재미있고, 교묘하며, 긴장감 넘치는 소설. ― 퍼블리스 위크리 게임 안에 게임이 있고, 그 안에 또 게임이 있다. 이 복잡한 수수께끼가 이토록 즐겁게 해결되는 것을 보라.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지적이고 문학적이며 섬세한 미스터리 소설을 원하는 독자를 위한 책. ― 북 리스트 『장미의 이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 라이브러리 저널

저자 소개

  • 저자 :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는 스페인 항구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1951년 태어났다. 정치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1973년부터 1994까지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특파원이나 종군 기자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발생했던 거의 모든 주요 국제 분쟁이나 내전에는 틀림없이 그가 있었다. 특히 일간지 「푸에블로Pueblo」에서 취재 기자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는 국제 무력 분쟁에 관한 프로그램 전문가로 일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작품 세계 페레스 레베르테가 스페인 문단에 처음 발표한 작품은 『경기병』(1986). 이후 『검의 대가』(1988)에 이어 그가 작가로서 이름을 날리고 성공을 거둔 작품이 바로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1990)이다.『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에 이어 『뒤마 클럽』(1993)이 잇따라 유럽 출판계를 뒤흔들며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뒤마 클럽』은 1993년 출간 당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 필적할 만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판계와 비평계에서 대중 장르에서 감히 넘볼 수 없는 영역으로 치달아 버렸다는 끔찍한 애정과 찬사를 보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유럽의 서점가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작가의 명성을 재확인시키고,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의해 「나인스 게이트 Ninth Gate」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이후 창작에만 전념한 작가는 『협박자의 그림자』(1993), 『코만체 영토』(1994), 『카치토』(1995), 『북의 가죽』(1995), 『코르소의 증명서』(1998), 『원형 지도』(2000), 『왕의 황금』(2000)를 발표했다. 특히 『캡틴 알라트리스테』(1996), 『깨끗한 피』(1997), 『브레다의 태양』(1998) 등의 연재 소설에서는 셜록 홈즈나 푸아로 같은 허구 인물 를 창조해 미스터리 소설의 새로운 간판 스타를 창조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창
옮긴이 정창은 경희대를 졸업하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주립대와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박사과정 수료)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전공했다. <작업실 21>에서 스페인 어권 문학과 인문사회학 분야의 텍스트 출판 기획 및 평론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라틴 아메리카 작가들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다. 역서로는 바르가스 요사의 『궁둥이』와 로사 몬테로의 『시대를 앞서간 여자들의 거짓과 비극의 역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거장 반 호이스의 비밀
2. 루산다, 옥타비오, 스카라무슈
3. 체스에 얽힌 문제
4. 제3의 인물, 체스 플레이어
5. 흑녀의 미스터리
6. 체스 테이블과 거울에 대해서
7. 누가 기사를 죽였는가?
8. 네 번째 체스 플레이어
9. 의 해자
10. 청색 자동차
11. 분석적 접근
12. 여왕, 기사, 주교
13. 일곱 번째 봉인
14. 대화
15. 흑녀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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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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