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9

시리즈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

카와카미 타이키 저 | S코믹스 | 2018년 12월

북트리

정가
$11.00
판매가
$6.05 (45%↓)
적립금
$0.1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2)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3890737 / 200쪽 128 x 18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왕 칼리온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템페스트와 유라자니아(수왕국)는
서로 사절단을 파견하여 교류를 꾀하기로 했다.
템페스트에선 베니마루를 단장으로 삼은 일행이 유라자니아로 향했고, 유라자니아에선 황사각(黃蛇角)의 알비스를 중심으로 한
사절단이 템페스트에 도착한다.
순조롭게 교류가 시작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인사도 대충 넘기면서 리무루에 대해 적의를 드러내는 유라자니아 사절단의 멤버들.

마음먹은 대로 쉽게 진행되지 않는 유라자니아와의 국교의 행방은 과연……?

대인기 오리지널 특전 소설 ‘베루도라의 슬라임 관찰 일기~조우 편~!’

저자 소개

  • 저자 : 카와카미 타이키
지은이 : 카와카미 타이키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원작 : 후세
일에 여유가 생겨서 예전부터 꿈이었던 소설가를 목표로 삼아 집필을 시작함.
응모전을 노렸지만 게으른 성격이 원인이 되어서 좌절.
자신을 몰아붙이기 위해 매일 감상을 받을 수 있는 ‘소설가가 되자’라는 사이트에 투고 중.
  

그림 : 밋츠바
이번에는 그다지 인연이 없던 부문의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한 장, 한 장 그림이 완성될 때마다 레벨 업하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스킬 ‘환청’을 습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옮긴이 : 도영명
이런저런 일을 하며 길고 얇게 만화계 쪽에 종사하던 반 백수에 가까운 인간.
늘 허덕이면서도 어떻게든 10권까지 겨우 왔습니다. 열 손가락 중에 깨물면 안 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이 작품은 특히 개인적으로 더 미안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저 자신의 번역 속도가 좀 더 빠르거나 몸이 좀 더 건강했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담이 길어지고 말았습니다만, 10권입니다. 처음으로 일본 밖으로 무대를 넓힌 카즈키와 동료들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