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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끌어당기는 365일

김승호 저 | RHK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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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65064 / 440쪽 14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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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운을 고치는 방법은 운을 고치겠다고 마음먹는 것이다”

성공할 준비가 되어 있는 당신에게 필요한 ‘운’을 모으는 기술
주역학자 김승호가 주역(周易)의 원리로 풀어 낸 365가지 운 경영 비법

운을 불러 모으는 명언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아침마다 할 일을 정리하고 매일의 다짐을 적어라.
스스로 운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2019 기해년 운 다이어리


운칠기삼(運七技三). 사람 일의 성패는 재주나 노력보다는 운이 더 큰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다. 실제로 우리의 삶에서 운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불변의 것은 아니며 거스를 수 없는 것도 아니다. 운을 능동적으로 경영하면 정해진 운명도 변한다. 그래서 항상 운을 모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스스로 운을 만들어 나가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초운 김승호가 운을 높일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준다.
먼저, 매일 아침마다 운을 모으는 비법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할 것. ‘해 보지 않았던 일도 때로는 해 봐야 새로운 운이 열린다’, ‘하늘이 내려 준 복은 온화한 마음속에 고요히 찾아오는 법이다’, ‘반대만 일삼는 사람은 운이 막힌다’, ‘인격은 액운을 막는 가장 강한 힘이다’,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능력은 운명을 좋게 하는 능력이다’ 등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반드시 경계해야 할 일들까지 운을 끌어당기기 위한 365가지 지침이 담겨 있다. 지난 50여 년간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한 김승호가 전하는 이 문장들은 인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다음으로, 운을 키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꼼꼼하게 기록해 실천할 것. 마지막으로, 운을 부르는 다짐을 적고 마음속에 단단하게 새길 것. 이 세 가지를 잘 지키는 것은 날마다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는 것과 다름없다.
더불어 주역의 원리로 풀어낸 2019년 한 해의 운수와 매월의 괘상도 함께 다뤘다. 이는 전체적인 운의 기운과 흐름을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데 보탬이 된다. 잘 풀리는 분야와 신중함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줘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운이 저절로 생기길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운명 개선 방법으로 365일을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행운은 당신을 향해 있을 것이다. 새로운 한 해는 좋은 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과 계획했던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가족, 친구, 직장 동료에게 선물해도 좋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여 특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승호
지은이 : 김승호
주역학자이자 작가. 194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지난 45년간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동양의 유불선儒彿仙과 수학 . 물리학 . 생물학 . 화학 . 심리학 등 인문 . 자연 . 사회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바로 주역과학이다.
1980년대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 등을 통해 20년간 주역 강좌를 운영해왔으며, 운문학회를 통해 직장인 대상의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역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주역 원론》 전 6권을 비롯해, 《주역과 몸》(공저), 《자기 탐험》 전 2권, 《싸움》, 《소설 팔괘》 전 3권, 《점신》, 《징조》 외 다수가 있다. 1991년부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을 연재, 10권의 책으로 펴냈으며, 2003년에는 일본 쇼가쿠칸小學館 출판사에서 《소설 가이아》가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일간스포츠]에 ‘알기 쉬운 주역과학’을 연재했으며, [그린경제신문]에 ‘주역과 인생의 신비’를 연재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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