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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 종합 52위 | 2018/12 자기계발 9위 | 현재 종합 92위 | 현재 자기계발 41위 | Top100 : 4주
출판사 리뷰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엄마의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부자엄마 김유라의 ‘실천적’ 책 읽기!
책을 읽으면 부가 따라온다. 물질적 부이고, 정신적 부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누구나 행복과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그 모든 순간, 책이 있었다. 내게 책은 단순히 교양을 쌓거나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을 넘어 인생의 매뉴얼이었다. 다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기 위한 매뉴얼, 사랑하는 아이를 건강하게 잘 기르기 위한 매뉴얼, 아이가 맛있게 잘 먹을 이유식을 만들기 위한 매뉴얼,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매뉴얼 등 나는 내 인생을 오류 없이 잘살아가기 위해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 많은 것이 좋아질 거라고 믿었지만, 이 정도일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평범한 전업맘이었던 내가 소위 ‘월세부자’, ‘부자엄마’가 되었다. 펀드로 수천만원의 손실을 보던 내가 아파트 15채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제는 책도 쓰고, 방송도 나가고, 강의도 나가는 재테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오직 ‘책’을 통해 일어난 변화였다.
ㅡ본문 중에서
재테크 전문가 김유라의 모든 비결은 책 속에 있었다!
아끼고 저축하면 곧 부자가 될 줄 알았던 평범한 주부 김유라는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때 펀드 투자 실패로 수천만원을 잃어버리고 만다. 집 살 타이밍을 놓쳐 어린 아이를 데리고 전셋집을 전전하면서 그가 했던 다짐은 ‘내 아이에게만은 절대로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였다. 하지만 돈을 벌러 나가기엔 아이가 어렸고 재테크를 진득하게 배워보기엔 여유가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냈던 그는 몇 년 후, 아파트 여러 채를 보유하며 월세 수익과 투자이익을 거두고 재테크 전문가로 활약하게 된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의 저자 김유라는 삶을 180도 바꿔놓은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 하나를 들려준다. “그저 책을 읽었을 뿐입니다.” 어떤 책을 읽었는지, 어떻게 읽었는지, 읽은 책을 어떻게 투자에 적용할 수 있었는지, 그렇게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아들 셋을 키우면서 무슨 수로 꾸준히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는지……. 이어지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읽고 쓰며 경제와 투자를 배우는 ‘돈 버는 독서법’부터 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사람과 따뜻하게 관계 맺는 ‘사람부자 독서법’까지,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은 물론 스스로의 가치도 높일 수 있었던 모든 비결은 책에 있었다.
저자 김유라는 평생 책이라고는 읽어본 적 없던 삶, 남의 덕만 보고 살고자했던 철없는 시절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나조차 해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김유라의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들에게 누구보다 친절하고 세상 가장 박식한 책이라는 스승을 소개할 것이며, 저자 김유라가 직접 보여주듯이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읽고 실천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할 것이다.
추천사
프롤로그.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1장. “나는 더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의 독학법, ‘북테크’의 힘
●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모은 피 같은 내 돈
- 그 돈이 어느 날 반토막 났다
●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았다
- 무기력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던 시간들
● 울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 책이라는 ‘변화의 씨앗’을 만난 순간
● 몸도 마음도 부자로 사는 길, ‘부자엄마’ 선언
-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 부자엄마 선언서 #1 위기 인식
2장.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 북테크 1단계: 책으로 ‘지식의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
● 살림하랴, 아이 보랴, 책 읽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 ‘미라클 미드나잇’을 누려라
● 체력이 곧 독서력이다
- ‘퇴근 없는 직장’에서 체력을 비축하는 법
● 책 살 돈이면 반찬이 달라진다?
- 세상 모든 책을 ‘공짜’로 보는 법
● 그런데 대체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하지?
- 무슨 꿈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라
● 딱 ‘한 문장’만 남겨라
- 책의 정수를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
● 읽긴 읽었는데, 이젠 뭘 어떻게……
- 머리는 ‘눈’보다 ‘손’과 친하다, 쓰기의 힘
* 부자엄마 선언서 #2 터닝 포인트
3장. 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돈’이다
: 북테크 2단계: ‘지식’과 ‘정보’는 어떻게 ‘이익’이 되는가
●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을 마련하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을 ‘돈’으로 맞바꾸는 법
●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부의 법칙 ‘R²T\u003dM’
- 돈을 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 아는 것은 무조건 써먹어야 한다
- ‘간접 경험’으로 투자감각 키우기
● 꿈꾸는 엄마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보드’
● 리스크도, 스트레스도 없는 유일한 투자법
-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 현실이 어떻든, 마음만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장관의 마음으로
- 돈을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부자노트’
* 부자엄마 선언서 #3 실천
4장.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순간
: 북테크 3단계: 재테크의 백미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
●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그리고 ‘짠순이’라는 브랜드
- 인생도 그렇듯, 북테크에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 ‘첫 문장’과 ‘끝 문장’의 법칙
● ‘나는 꿈이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 굳어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의 모든 꿈과 조우하는 법
●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 ‘아무나’ 쓸 순 없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책
● 아파트 부자? 아니, 사람 부자!
- 때로 책은 ‘인연의 오작교’가 되어준다
● 사람 부자를 만드는 ‘인간관계 7법칙’
- 좋은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책들
* 부자엄마 선언서 #4 도약
5장. 우리는 모두 책과 함께 커간다
: 북테크 그 이후, 삶에 찾아온 기적들
●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만큼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 육아에 찾아온 변화
● 책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는 꿈이 이뤄진 순간
- 책과 함께 먹고 자고 노는 집
● 책으로 쌓은 지식을 몸으로 확인하는 시간
-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 살기 프로젝트
* 부자엄마 선언서 #5 완성
에필로그. 이 ‘마지막’이 누군가에겐 ‘시작’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