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에다 마유미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서양화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일본 교토에 살며 식물과 동물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시리즈와 <생태 도감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 아동 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곤충과 놀자》, 《이유가 있어요》, 《도우니까 행복해!》, 《나의 첫 사회생활》,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뼈뼈 사우루스〉 시리즈 들이 있다.
감수 : 정연옥
원광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 야생화연구소 소장[원우바이오텍](현). 경남 산청 한방항노화 포럼 산업위원(현).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약용작물학회 정회원. 한국임상보건과학회 이사. 저서로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봄편/여름편/가을편』,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봄편/여름편/가을편』, 『지리산의 야생화 약용식물-상/하』, 『야생화 산약초도감』, 『사계절 야생화 도감』, 『우리 야생난』 외 다수가 있다.
번역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곤충과 놀자〉, 〈이유가 있어요〉 등이 있어요.
감수 정연옥
원광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를 취득하고,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로 재직했어요. 지금은 비비플로라 천연물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지내며 늘 야생화를 만나고 야생화와 대화해요. 연구자들과 함께 지은 책으로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