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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을 짓는다면

크리스 반 두센 저 | 유사랑 역 | 주니어김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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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83491 / 40쪽 254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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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가 자동차를 만든다면》에 이은 공학 상상 그림책. 이번에는 집이다! 엄마가 일하고 있는 정원에서 그림을 그리던 잭은 어떤 집을 만들고 싶어 할까?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 꿈꾸었던 최고의 집을 선보인다. 여기에 잭만의 기발한 상상과 기능이 더해진 집에 대한 구상은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든다. 미래의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공학자> 그림책 2권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자동차를 만든다면》에 이은 공학 상상 그림책. 이번에는 집이다! 엄마가 일하고 있는 정원에서 그림을 그리던 잭은 어떤 집을 만들고 싶어 할까?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 꿈꾸었던 최고의 집을 선보인다. 여기에 잭만의 기발한 상상과 기능이 더해진 집에 대한 구상은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든다. 미래의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공학자> 그림책 2권이다.

4차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
2018년부터 코딩 교육이 초중고 정규 교육 과정으로 채택되었다. 세계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앞으로 가질 직업도 사라지고 있어서 어떤 진로 직업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러한 때일수록 아이 본연의 기질과 성격, 진로에 대한 관심을 잘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주니어김영사는 아이들이 가진 본성인 호기심을 더욱 확장시켜, 호기심에 생각의 힘, 실천의 힘을 덧입혀 줄 <어린이 공학자>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인다. 우리 몸과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과학에서 조금 더 나아가, 미취학 아동 때부터 우리 생활환경 속 사물에서 호기심을 발현할 수 있게 하는 공학으로 안내하고자 <어린이 공학자>를 기획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공학’이라는 주제는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다. 심지어 초등 중학년 대상에게도 ‘공학’보다는 ‘과학(교과목 이름이기도 한)’이 익숙하다. 많은 아이들이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지 못하며, 과학보다 공학을 막연히 ‘어렵고 전문적인 것’으로 여긴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공학은 ‘나 아닌 남의 관심사’일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래 세대에게 곧 다가올 현실이 되어 버린 4차 혁명 물결에 대비하기 위해 공학은 필수적이다.
초등 입학 전부터 읽어 왔던 그림책 형태의 읽을거리를 통해, 생각하고 손으로 만들거나 그려 보며 상상하던 것들이 모두 공학의 기초이며 시작이라는 점을 알게 한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 그림책을 접하면서 초등 입학 전부터 재미있게 익혀 왔던 만들기, 조립하기, 그리기, 상상하기 등이 공학에 대한 관심의 첫 출발점임을 알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과학적 창의력과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게 될 것이다.

초대받고 싶고 살아 보고 싶은 집
이 책을 쓴 저자 크리스 반 두센은 1950년대와 60년대에 유행했던 과학 잡지 <파퓰러 사이언스>를 읽으면서 끊임없이 호기심을 키웠고 그러한 호기심은 그를 그림책과 다방면에 글을 쓰는 작가로 성장시켰고 그 영향은 두 아들에게도 연결되었다고 한다.
잭이 상상하는 집을 한번 들여다보자. 요리와 설거지를 알아서 척척 끝내 주는 부엌은 엄마의 수고를 생각한 아들의 기특한 마음에서 구상된 것이다. 씻기 귀찮은 마음을 담아 벗고 서 있기만 하면 알아서 씻겨 주는 자동 샤워기기 쓱쓱-싹싹!(이런 건 씻으라고 잔소리하기에 지친 엄마가 더 좋아할 것 같다) 바깥 전망이 훤히 보이는 60미터 높이의 침실 방에서 워터 파크 긴 슬라이드 같은 미끄럼을 타고 내려오는 계단이 있다면 얼마나 즐거울까! 거기다 중력이 없어 언제든 스위치만 켜면 날아다닐 수 있는 방이라니……. 잭! 어서 집을 짓고 우리를 초대해 줘! 라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온다.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 반 두센
지은이 : 크리스 반 두센 (Chris Van Dusen)
이 책을 지은 크리스 반 두센은 20세기에 발간된 <파퓰러 사이언스> 잡지에 등장하는 미래를 접하면서 끊임없이 호기심을 키웠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그의 네 형제가 함께 즐겼던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상상력을 한껏 발휘해 큰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크리스 반 두센과 그의 가족들은 메인 주 해변에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 유사랑
편집자로 오래 일했고 책은 언제나 ‘최고’라고 믿고 있습니다. 책에서 얻는 기쁨, 지식, 위로, 공감, 경험의 계세에 늘 감사하면서 더불어 그 감사를 더 많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어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자동차를 만든다면》 《내가 집을 짓는다면》 《우리 손으로 우리 집을 지어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사랑
편집자로 오래 일했고 책은 언제나 ‘최고’라고 믿고 있습니다. 책에서 얻는 기쁨, 지식, 위로, 공감, 경험의 계세에 늘 감사하면서 더불어 그 감사를 더 많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어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자동차를 만든다면》 《내가 집을 짓는다면》 《우리 손으로 우리 집을 지어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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