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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22

시리즈 : 보노보노(거북이북스) [45]

이가라시 미키오 저 | 정은서 역 | 거북이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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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2743 / 13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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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웃음 속에 깃든 뭉클한 감동!
삶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와 따듯한 성찰!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 시리즈! 《보노보노 22》을 만난다.
<보노보노> 시리즈는 갈수록 이야기가 풍성해지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보노보노>만의 매력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보노보노>는 30년 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연재작이다. 거기에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TV용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각각 제작되고 다양한 캐릭터 사업으로까지 확장한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먼저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창조한 <보노보노>만의 특별한 세계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보노보노>의 세계는 말할 수 없이 단순하다. 하늘과 바다, 숲과 강이 전부다. 기상천외한 설정도 환상적인 배경도 없다. 그저 소박한 자연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서사로 웃음을 터지게 할 뿐. 그런데 이야기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단순한 4컷 만화 속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잔잔하게 펼쳐지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때로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그래서 <보노보노>는 어린이가 읽으면 귀여운 동물 만화지만, 성인이 읽으면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삶에 대해 새로운 성찰을 이끄는 인생 만화가 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도 <보노보노>만의 매력이다. <보노보노>의 이야기 세계는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넓어지고, 캐릭터는 다채로워진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처럼 <보노보노> 세상도 마찬가지다.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끊임없이 등장해 독자를 웃기고 울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새 번역, 새 디자인의 새 한국어판 《보노보노 22》에도 어김없이 독자 선물이 숨어 있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서정성이 듬뿍 깃든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오직 구매 독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보노보노 22》의 이야기 배경 역시  단순하다.
숲과 길, 하늘과 바다, 뭍과 섬. 대자연이 무대가 되니 이야기도 자연 친화적일 수밖에 없다. 숲속엔 늘 길이 있다. 숲속 친구들은 숲길을 산책하는 게 좋다. 산책의 자유로움. 포로리 아빠와 보노보노가 나누는 산책에 대한 대화를 듣고 있자면, 새로운 길과 모르는 길 그리고 처음 지나가는 숲속의 길을 걷고 싶어진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까지 갖게 하는 <보노보노>는 참 희한한 만화다.

어느 사회든지 루머가 만들어지고, 쉽게 확산된다. 숲속도 예외가 아니다. 소문이 돈다. 천재지변 같은 큰일이 일어날 거라나? 과연 큰일이 일어날까?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날까? 늘 다음 편을 보게 만드는 <보노보노>다.

출판사 리뷰

웃음 속에 깃든 뭉클한 감동!
삶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와 따듯한 성찰!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 시리즈! 《보노보노 22》을 만난다.
<보노보노> 시리즈는 갈수록 이야기가 풍성해지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보노보노>만의 매력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보노보노>는 30년 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연재작이다. 거기에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TV용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각각 제작되고 다양한 캐릭터 사업으로까지 확장한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먼저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창조한 <보노보노>만의 특별한 세계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보노보노>의 세계는 말할 수 없이 단순하다. 하늘과 바다, 숲과 강이 전부다. 기상천외한 설정도 환상적인 배경도 없다. 그저 소박한 자연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서사로 웃음을 터지게 할 뿐. 그런데 이야기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단순한 4컷 만화 속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잔잔하게 펼쳐지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때로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그래서 <보노보노>는 어린이가 읽으면 귀여운 동물 만화지만, 성인이 읽으면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삶에 대해 새로운 성찰을 이끄는 인생 만화가 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도 <보노보노>만의 매력이다. <보노보노>의 이야기 세계는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넓어지고, 캐릭터는 다채로워진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처럼 <보노보노> 세상도 마찬가지다.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끊임없이 등장해 독자를 웃기고 울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새 번역, 새 디자인의 새 한국어판 《보노보노 22》에도 어김없이 독자 선물이 숨어 있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서정성이 듬뿍 깃든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오직 구매 독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보노보노 22》의 이야기 배경 역시 단순하다.
숲과 길, 하늘과 바다, 뭍과 섬. 대자연이 무대가 되니 이야기도 자연 친화적일 수밖에 없다. 숲속엔 늘 길이 있다. 숲속 친구들은 숲길을 산책하는 게 좋다. 산책의 자유로움. 포로리 아빠와 보노보노가 나누는 산책에 대한 대화를 듣고 있자면, 새로운 길과 모르는 길 그리고 처음 지나가는 숲속의 길을 걷고 싶어진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까지 갖게 하는 <보노보노>는 참 희한한 만화다.

어느 사회든지 루머가 만들어지고, 쉽게 확산된다. 숲속도 예외가 아니다. 소문이 돈다. 천재지변 같은 큰일이 일어날 거라나? 과연 큰일이 일어날까?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날까? 늘 다음 편을 보게 만드는 <보노보노>다.

“누군가의 생각을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건
거기에 언어가 없기 때문이야!”


《보노보노 22》에서는 귀여운 의문과 어른스러운 결론으로 만화 보기의 재미를 한껏 선사한다.

<보노보노>의 이야기 세계는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넓어지고 캐릭터는 다채로워진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은 <보노보노>만의 매력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처럼 <보노보노> 세상도 마찬가지다.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끊임없이 등장해 독자를 웃기고 울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보노보노>의 이야기 배경은 단순하다. 숲과 길, 하늘과 바다, 뭍과 섬. 대 자연이 무대가 되니 이야기도 자연 친화적일 수밖에 없다.

숲속엔 늘 길이 있다. 숲속 친구들은 숲길을 산책하는 게 좋다. 산책의 자유로움. 포로리와 보노보노가 말하는 산책에 대한 대화를 듣고 있자면, 새로운 길과 모르는 길 그리고 처음 지나가는 숲속의 길을 걷고 싶어진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길’에 대한 상념의 시간까지 갖게 하는 <보노보노>는 참 희한한 만화다.

어느 사회든지 루머가 생겨나고 삽시간에 퍼진다. 숲속도 예외가 아니다. 소문이 돈다. 천재지변 같은 큰일이 일어날 거라나? 과연 큰일이 일어날까?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날까? 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보노보노>다.

숲속에는 벌레도 많다. 그중 모두벌레가 자꾸자꾸 늘어나니 숲속은 곤란해졌다. 보노보노와 포로리 그리고 너부리는 ‘많이 있으면 가치가 떨어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으면서 ‘많다’의 기준이 과연 무엇인지 의견을 나눈다. 작은 에피소드에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보노보노>. 남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면서 근사한 명언을 만들어 낸다.

작은 일상에서 건져 올린 다양한 에피소드로 삶에 다채로운 면을 드러내는 <보노보노>. 좋은 만화다.

저자 소개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는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담긴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역자 소개

책과 커피, 컴퓨터만 있으면 사시사철 행복한 번역가.
덕분에 혈관 속에는 피 대신 커피가 흐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가부쿠몬』,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바 레몬하트』,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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