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텔레토비, 엄마의 칭찬연습

땡스맘, 텔레토비 저 | RHK(알에이치코리아) | 2018년 10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64852 / 192쪽 / 378g / 152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국 BBC가 육아교육전문가와 함께 찾아낸 텔레토비 육아법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세상 가장 따뜻한 말 55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진짜 칭찬법을 연습해보세요.”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죠. 아이는 엄마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스펀지와도 같아요. 그래서 엄마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심스러워지고, 말 한마디도 아이 성장에 도움 되는 말을 찾게 됩니다.
아이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이 필요해요. 사랑스럽게 아이 성장을 지켜보면서 아이 마음의 자양분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죠.
이 책 <텔레토비, 엄마의 칭찬 연습>은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세상 가장 따뜻한 말 55가지를 담았습니다. 하루 10분, 아이가 좋아하는 텔레토비 원작 그림을 보면서 엄마의 목소리로 사랑을 읽어주세요. 아이의 마음이 자라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칭찬과 격려의 말을 담았습니다.

억지로 말고 자연스럽게,
복잡하게 말고 단순하게,
한 가지를 반복하게 알려주세요!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텔레토비 친구들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어느새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세대를 넘어서 엄마와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텔레토비 친구들은 행동이 느리고 말을 많이 하지 않아요. 텔레토비의 이런 모습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국 BBC가 육아교육전문가와 함께 아동의 심리와 행동을 오랫동안 연구해왔어요. 그 결과, 아이들은 천천히 단순하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했지요. 꼬꼬마 동산의 동화 같은 모습은 아이들에게 평화로움을 선물하고, 텔레토비 친구들의 느리지만 반복되는 말과 행동은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서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지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천천히, 단순하게, 반복해서, 이 책의 따뜻한 칭찬의 말을 따라해 볼까요?
어떤 칭찬의 말이 좋은지, 또 격려의 말은 어떻게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진짜 칭찬법을 안내해주는 가이드 팁(tip)도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10년 넘게 출판사에서 자녀교육 분야 담당 에디터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도서로 스펜서 존슨의 <부모>, 앨빈 토플러의 <청소년 부의 미래>의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였으며, 다수의 콘텐츠를 통해 엄마와 아이를 위한 따뜻한 책의 편집 및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육아교육전문가들과 협업하면서 강의와 책 집필, 인터뷰 등을 연결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P.20~23 : 과자 사달라고 조르고,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고,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조르고….
안 사주면 울어버릴 거야, 엄마를 협박해도
엄마는 꿈쩍 안 해!
왜냐고?
엄마는 너를 지키고 싶거든.
과자로부터, 장난감으로부터,
아이스크림으로부터 말이야.

아이가 울며불며 사달라고 억지 부려도 엄마가 이를 받아들이면 안 돼요. 한 번 받아주면 아이는 떼쓰면 엄마가 사주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지 말아야 할 규칙을 정하고, 엄마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_엄마는 너를 지키고 싶어


P.150~153 : 유치원에 가면,
말을 잘하는 친구도 있고
말이 없는 친구도 있지.
잘 웃는 친구도 있고
잘 웃지 않는 친구도 있어.
크레파스의 다양한 색깔처럼
너는 너라서 대단한 거야.
친구들의 성격이 아주 다양한 것처럼 말이야.

엄마들은 아이가 적극적으로 말도 잘하고 활발한 아이였으면 해요. 그런 아이들이 사회적응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이가 조용한 성격이고 친구를 적극적으로 사귀는 성향이 아니더라도 그 성격을 바꾸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가 엄마에게 인정받으려고 자신의 성격을 바꾸는 것은 스스로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꾸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아야만 하는 강요된 삶을 요구하는 것과 같답니다._너는 너라서 대단한 거야


P.54~55 : “엄마, 나는 친구가 없어, 엉엉엉.”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친구 사귀는 게 어렵구나,
그럴 땐 이렇게 말을 걸면 돼. 엄마랑 한 번 연습해보자.
“안녕? 내 이름은 나나라고 해. 우리 친하게 지내자.
너는 어떤 놀이 하는 걸 좋아하니?”

아이에게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거나 소극적인 아이의 경우 모르는 친구에게 다가가는 게 두려울 수밖에 없어요. 엄마가 곁에서 말 연습을 같이 해주세요. “친구야, 같이 놀자”라고요._친구야, 나랑 놀자

목차

1장 아이에게 전하는 말 연습
01. 엄마는 네게 반해버렸어
0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03. 이렇게 멋진 일을 해내다니, 정말 대단해
04. 엄마는 너를 지키고 싶어
05. 그 생각 참 재미있다!
06. 네가 자꾸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07. 엄마는 네 아름다운 마음을 단숨에 알아봤지
08.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09. 약속 잘 지켜줘서 고마워
10. 매일 신나게 놀자
11. 엄마처럼 웃어볼래
12. 배려하는 네가 엄마는 참 좋다
13.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 네가 자랑스러워
14. 네 눈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어
15.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

2장 아이의 용기를 키우는 말 연습
16. 친구야 나랑 놀자
17. 우리가 해냈다!
18. 이런 것은 하면 안 되는 거야
19. 혼자 자는 게 무섭구나? 엄마가 같이 있어줄게
20. 엄마랑 마법의 주문을 만들어볼까?
21. 도전!
22. 겁나는 건 당연해. 누구라도 처음은 그렇단다
23. 수줍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건 잘못된 행동이 아니란다
24. 괜찮아, 엄마한테는 네가 1등이야!
25. 분명히 너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26. 그 생각 참 기발하다
27. 네가 원한다면 한번 해보렴
28. 계속하다 보면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3장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말 연습
29. 엄마에게도 너처럼 아이였던 시절이 있었어!
30. 울어도 괜찮아, 화내도 괜찮아
31. 울지 말고 또박또박 말해보렴
32. 네가 먼저야
33. 내 장난감 허락없이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34.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도 용기 있는 행동이야
35. 엄마가 너였더라도 정말 슬펐을 거야
36. 정말 화나는 일이구나
37. 화가 날 때는 숫자 3까지 세어볼까
38. 엄마보다 더 잘하고 싶구나
39. 실수도 오케이
40.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41. 내일은 엄마가 꼭 동화 이야기 해줄게
42. 친구들이 비웃어도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마렴

4장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 연습
43. 넌 있는 그대로 소중한 사람이야
44. 행복은 네가 결정하는 거란다
45. 너는 너라서 대단한 거야
46. 역시 너는 멋져!
47. 네 삶에 단호해지렴
48. 세상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렴
49. 넌 엄마 아빠의 기쁨이야
50. 맘껏 사랑하고 넘치게 사랑 받으렴
51. 너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단다
52. 너는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구나
53. 다시 일어서는 법을 꼭 배우렴
54. 네가 생각한 방법이 아주 좋은데
55. 오늘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