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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냄새가 제일 좋아!

박영옥 저 | 아롬주니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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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9750 / 32쪽 / 409g / 260 x 2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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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 있어 책이란 어떤 것일까?
어느새 우리 일상생활에서 멀어진 책을 되찾게 한 고양이와
책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을 그린 작품


지금은 휴대폰 시대.
우리는 생활 정보나 글 읽기, 사람 간 소통 따위를 모두 휴대폰으로 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 손에는 핸드폰이 쥐어져 있고, 틈만 나면 이것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간혹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삶에서 무겁고, 검색이 어려우며, 들고 다니기 힘든 책들은 책장 속에서 먼지만 쌓여간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책을 통해 세상과 공감하고, 사는 기쁨 또는 슬픔을 알고, 상상력의 날개도 펼쳤었다. 책은 우리에게 상상하는 기쁨을, 생각하는 방법을, 넓은 세상을 알게 하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것이었다. 이 작품이 전하는 책이라는 의미는 어쩌면 작은 울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우리 삶에서 차지하고 있는 휴대폰이라는 의미도 다시 생각해 볼 때인 것은 아닐까?

저자 소개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숙명 여자 대학교에서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지냈으며, 서울 과학 기술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지요.
<책벌레>는 어린이들이 책 한 권을 통해,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또 그 경험으로 멋진 생각의 날개를 얻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책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오늘은 특별한 날>, <눈으로 듣는 그림>, <다나의 숲>, <버블버블 두손이 가족>, <우리 엄마 이름은요?> 등이 있습니다.

 홍익대 졸업.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어요. 


가야사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한국인 창작 콘테스트 소설부문 동상, 미래엔 교과서 창작글감 장려상,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늘 푸른 우리 땅 공모전 스토리텔링 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왕바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책 냄새가 제일 좋아!』, ‘내 동무 리구철!』, KBS 한국어능력시험 누리급 선정도서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용왕님네 물주쇼』, 『달려라 희망이』, 『우리 엄마 이름은요?!』, 『핸드폰이 나타났다』, 에세이집 『그냥 혼자 사는 여자』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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