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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다 꽃입니다

시리즈 : 열린시학 정형시집 [125]

진순분 저 | 고요아침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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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897537 / 135쪽 / 190g / 122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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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1990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 1991년 문학예술 시부문 신인상, 1993년 한국시조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2001년 첫 시집 '안개꽃 은유'를 출간했으며 수원문학 작품상 수상, 올해의 경기문학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경인시조시인협회. 경기문학인협회 회원 및 수원문인협회 시조분과위원장, 경기시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중이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새
못을 품다
워낭 저물 무렵
연을 올리며
한해살이 꽃
빈 항아리
봄, 광교산 까마귀
새벽 쌀을 씻으며
꽃비 속에서
느티나무
아름다운 고뇌3
길
고무신
거룩한 상처
안개의 직유를 읽다

제2부
둥그런 잠의 꿈
얼음 소통
돌아보면 다 꽃입니다
유모차, 설산을 오르다
스승의 나무
우리 집엔 직박구리가 세 들어 산다
가벼운 길
순간의 꽃
녹차를 마시며
콩나물
개망초꽃
서설
다시 길이 되는
여름 서리꽃
망상 해변 밤 파도
숯
피어남의 근원

제3부
무릎 꿇다
꽃대 하나 올리려고
고요를 깁다
시 향낭
질경이 시
벽
날카로운 시
섬
맑은 새벽
불현듯 깊어질 때
깨어있기
공존의 궤도
해우소
파문 일다
행복의 샘물

제4부
수종사의 봄
배추벌레
통영 밤바다
폭죽
잠시, 소풍 와서
흙이 뿌리에게
가산을 그리며
관통
폭우 속에서
공존의 궤도2
먼나무
가시나무 새
사흘째 비는 내리고
그 바다 노을은
밤에 쓰는 편지
길대 울음
먼 나라
무언곡
호접란 눈빛 하나로
봄 아지랑이

제5부
늦게 피는 꽃
겨울 삽화
산정
수미산 오르듯
햇살 바이러스
살암시민 다 살아진다
독도여, 너를 부르면
숨어 피운
풀잎
유년의 봄
난
개화
모닥불
수풀떠들썩팔랑나비
청계사 연등
장대비
무궁화 혼불

■해설_충일한 에코이즘과 자아 성찰의 정신주의 / 이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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