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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빌딩스 인 뉴욕 도시 여행 컬러링북 시리즈: 미국

제임스 걸리버 핸콕 저 | 김문주 역 | 위너스북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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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나를 사랑에 빠뜨린...뉴욕의 모든 건물 열정의 도시 뉴욕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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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352011 / 120쪽 225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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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를 사랑에 빠뜨린...뉴욕의 모든 건물
열정의 도시 뉴욕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아마존 일러스트 1위★★★

나를 사랑에 빠뜨린...뉴욕의 모든 건물
열정의 도시 뉴욕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은 뉴욕에 바치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특유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뉴욕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도시경관을 담아냈다. 핸콕이 그린 건물들은 색채가 풍부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색다른 디테일로 빼곡하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뉴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친숙한 건축의 기술적 요소와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 뉴욕을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그리고 플랫아이언 빌딩과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초고층 건물이 등장한다.
소호의 부티크, 시대를 초월하는 브루클린의 적갈색 사암으로 지은 주택을 비롯해 뉴욕을 만들어내는 일상의 건물도 담겼다. 절대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만의 에너지와 정신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이 특별한 책은 모두가 음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 일러스트 1위★★★

나를 사랑에 빠뜨린...뉴욕의 모든 건물
열정의 도시 뉴욕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은 뉴욕에 바치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특유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뉴욕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도시경관을 담아냈다. 핸콕이 그린 건물들은 색채가 풍부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색다른 디테일로 빼곡하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뉴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친숙한 건축의 기술적 요소와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 뉴욕을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그리고 플랫아이언 빌딩과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초고층 건물이 등장한다.
소호의 부티크, 시대를 초월하는 브루클린의 적갈색 사암으로 지은 주택을 비롯해 뉴욕을 만들어내는 일상의 건물도 담겼다. 절대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만의 에너지와 정신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이 특별한 책은 모두가 음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바라본 본 미국 뉴욕의 모든 건물
잠들지 않는 도시, 열정이 넘치는 진짜 뉴욕을 느끼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뉴욕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뉴욕을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을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열정의 도시 뉴욕만이 지닌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은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그리고 플랫아이언 빌딩과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초고층 건물을 마주한다. 미국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뉴욕은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이다. 그래서 그곳을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뉴욕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뉴욕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 걸리버 핸콕
지은이 : 제임스 걸리버 핸콕 (James Gulliver Hancock)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핸콕의 작품은 전 세계의 갤러리와 기차, 거리 간판, 책 등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핸콕은 블로그(allthebuildingsinnewyork.com)를 통해 뉴욕시의 건축물을 하나하나 그려내며, 자신의 도전을 연대순으로 기록하고 있다.  

옮긴이 : 김문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와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그리고 『민주주의의 정원: 좌우를 넘어 새 시대를 여는 시민 교과서』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문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와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그리고 『민주주의의 정원: 좌우를 넘어 새 시대를 여는 시민 교과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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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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