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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냉이국

여영애 저 | 토담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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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490495 / 128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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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여영애
지은이 : 여영애
유림문학 회원, 신노년의 정원 동인.
아세아문에 20156년 여름호 등단.  

머리말


우리 어머니
열 아들 부럽지 않은 딸이 되겠다는 약속을 상기했다.
스스로 위로하는 변명인가.
절제의 묘미를 살리자.
지나친 욕심인가?
하지만 한 대목씩 호소가 늘어나며,
이것은 우연이 아닌 운명이라는 첫 시집 탄생 예고다.
설마 세상의 문을 열고 나갈 줄이야
상상도 못했던 일, 내 나이에 사건이다.

 

목차

시집을 내며_아직 고향에서 산다_여영애

어머니의 눈물
고추와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와 냉이국
제주도 여행
어머니 생각
왜 잊을 수 없나
아버지의 이장
아버지 가신 날
예쁘다
상희네 주소
하얀 박꽃과 아버지
무서운 함정
잘 생긴 아들
시간
딸에게
필우야
마지막 사랑
길고양이 때문에
아주 옛날
아카시아 꽃
하늘색 떡
주저앉은 나
버찌
어머니 생각
학질
나팔꽃
오월 단오
친구
일제강점기 함경도에서
설탕
일제에 먹은 것
만세천국 8.15
감자
6.25와 나
전쟁 없이
우리 행복과 함께
어머니 얼굴
2018년 여름
피지 못한 꽃
달빛 해후
외로운 시의 길
사는 길
붓다의 길
거울
공원에서 한때
시작
팔목 수술
아픔은
노인
고독
현실이 곧 우리의 스승
처음처럼 살아라
소망
봄 1
봄 2
봄 3
자연
라일락
세미원
한라산
그리운 아이슬란드
가을 배추밭
은행
추수
땅이 주신 밥상
산과 물처럼
나의 가는 길
관악산에서
혼자라서
치과에 갔다
멸치를 먹으며
이제 겨우
백팔번뇌
송충이 솔잎을 먹는다
버드나무 항변
말이 씨 된다
가는 길
세상 만들기
사랑의 변질

해설_진실을 보아내려는 혜안의 번뜩임_김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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