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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주님과 함께 [개정판] 헨리나우웬의 특별한 영성

헨리 나우웬 저 | 신선명 역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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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69455 / 72쪽 / 101g / 138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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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헨리 나우웬은
이제 온 세상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영성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그의 말에는 능력이 있다. 읽는 이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 준다. 정서적으로도 깊은 곳까지 데려간다. 마치 바다의 곶으로, 숲속의 개척지로, 언덕의 저 밑으로 데려다 주는 듯하다. 나우웬은 자신의 독특한 음색과 스타일로 고독을 창조한다. 그는 자신이 쓰고 있는 바로 그것을 일깨운다.
-토마스 무어의 개정판 머리말에서

헨리 나우웬의 책은
대부분 짧으면서 긴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지식을 채우려는 급한 마음일랑 이제 다 접어두시고, 한 자 한 자 헨리 나우웬의 영혼의 숨소리를 느끼시며 따라 읽어가십시오, 그러면 어느 순간, <나홀로 주님과 함께> 를 지은 헨리 나우웬으로부터 아니 여러분의 고독한 내면으로부터, 아니 여러분의 마음을 함께 아파하시는 부활의 주님으로부터 치유와 돌봉이 있는 세미한 희망의 음성을 듣게 될것입니다.
-정태기 박사의 추천사

저자 소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의 삶을 성실히 수행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체장애자들의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신앙은 그의 생명줄이자 요동하는 세상의 유일한 부동점不動點이었으며, 교회는 아무리 결점이 많아도 여전히 소망과 위로를 주는 피난처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적 발돋움》,《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등 그의 대부분의 책은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토마스 무어의 개정판 머리말 · 6

① 외딴 곳에서 만난 하나님 · 13
정신 없이 바쁜 우리의 삶 · 21
고독을 누리는 우리의 삶 · 27

② 돌봄의 진정한 의미 · 35
돌본다는 것은 · 41
돌봄, 공동체를 세우는 버팀목 · 47

③ 희망 섞인 기대가 삶을 이끌어 간다 · 57
인내는 기대의 어머니다 · 63
슬픔 속에서 건져 올린 기쁨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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