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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나라 1

니헤이 츠토무 저 | 천선필 역 | S코믹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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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08854 / 180쪽 12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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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매우 추운 세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크 어드벤처 판타지
‘BLAME!’ ‘시도니아의 기사’
니헤이 츠토무 대망의 최신작!


직경 12만 킬로미터의 인공천체 어포심즈.
그 부피 중 대부분은 초구조체 껍질로 둘러싸인 지저공간이다.
50세기 전. 지저에서 벌인 전쟁에 패배한 사람들은
어포심즈의 정당한 거주권을 잃고 매우 추운 지표면에 남겨지게 되었다.
퍼져 나가는 인형병. 유적층에 자주 출몰하는 공격적인 자동기계.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었다.
거주지 ‘하얀 마름모꼴 대들보’에서 살던 에오, 비코, 에슬로 일행은
행군훈련 도중 리베도어 제국의 병사들에게 쫓기던 신비한 소녀를 구해준다.
소녀가 맡긴 ‘코드’와 일곱 개의 ‘탄환’,
그것은 세계의 운명을 크게 바꿀 수 있는 것이었다――!
‘BLAME!’, ‘시도니아의 기사’의 니헤이 츠토무가 선사하는
장대한 모험 이야기의 막이 올라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니헤이 츠토무
지은이 : 니헤이 츠토무 (NIHEI TSUTOMU)
일본의 만화가. 1971년 2월 26일생.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 출신. 주로 SF 장르의 만화를 그린다.
1995년 ‘애프터눈 사계상’(고단샤)에 단편 「BLAME」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5개월 간 타카하시 츠토무의 어시스턴트로 있다가 1997년부터 『월간 애프터눈』(고단샤)에 장편 『BLAME!』을 연재한다.
하드SF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 많으며, 해외에서도 평가가 높다. 특히 뫼비우스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도 유명한 유고슬라비아의 만화가 엔키 비랄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옮긴이 : 천선필
서울시립대에서 철학을 전공. 어린 시절부터 일본 서브컬처 문화를 즐겨왔으며 그를 바탕으로 현재 다양한 서브컬처 작품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이 작품을 접할 때, 가로막고 있는 존재 없이 마치 원본을 보고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투명한 유리창과 같은 번역이야말로 번역가가 가야 하는 길이라는 말을 항상 염두에 두고, 그 유리창을 보다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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