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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시리즈 : 큰북작은북 아기발달 그림책 [22]

김별 저 | 큰북작은북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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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319 / 36쪽 18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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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를 알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기가 공원에 가요. 그때 무언가 아기의 몸을 스치고 지나가지요. 뭘까? 궁금해서 눈을 두리번두리번, 귀를 쫑긋, 콧구멍을 벌렁벌렁, 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온몸으로 가만히 느껴 보니……. 아기는 무엇이 지나갔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ㅣ내용소개 “방금 지나간 거 봤어?” 입을 달싹이며 물었어요. 하지만 눈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대요. 귀도 아무 소리 듣지 못했고요. 코는 꽃향기를 맡느라 다른 건 ...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를 알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기가 공원에 가요. 그때 무언가 아기의 몸을 스치고 지나가지요. 뭘까? 궁금해서 눈을 두리번두리번, 귀를 쫑긋, 콧구멍을 벌렁벌렁, 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온몸으로 가만히 느껴 보니……. 아기는 무엇이 지나갔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ㅣ내용소개 “방금 지나간 거 봤어?” 입을 달싹이며 물었어요. 하지만 눈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대요. 귀도 아무 소리 듣지 못했고요. 코는 꽃향기를 맡느라 다른 건 관심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나 봐.” 혀를 쏙 내밀자 뭔가 손등을 스친 것 같다면서 손가락을 꼬물거려요. 대체 무엇이 지나간 걸까요? 아이는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색해요. 무엇이든지 직접 보고 만지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자신의 몸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지요. 저마다 이름과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도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잘 움직일 수 있으려면 신체 각 부분의 명칭을 알고 그 움직임에 관심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또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걷는 등 여러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요. 이 책은 살랑살랑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을 매개로 하여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와 역할을 흥미롭게 가르쳐주어요. 또한 각 장마다 신체적 특징을 나타내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주어요.

저자 소개

  • 저자 : 김별
저자 김별은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과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을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책을 통해 꿈과 희망, 감동과 성장을 일구는? 놀라운 행복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날마다 책 속에 묻혀 살고 있답니다. 노래하는 이야기책을 기획했고, 아기발달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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