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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981906 / 49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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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북한군에게 이렇게 당했다!”
피랍되었던 푸에블로호 함장이 마침내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1968년 1월 11일 일본 사세보항을 출발하여 청진, 성진, 미양도, 원산으로 남하하며 북한 및 소련의 전자정보를 감청·수집 중이던 푸에블로호가 1월 23일 원산 앞바다 공해상에서 북한 해군에 의해 피랍되었다. 이는 1968년 1월 21일, 북한의 무장 게릴라들이 청와대 침투를 시도한 지 이틀만의 일이었다. 푸에블로호 피랍사건 당시 미국은 엔터프라이즈 항모와 최신예 전투함과 전투기를 원산 앞 공해상에 집결하였고, 일본, 괌, 오키나와 기지까지 전시상황에 돌입했었다.
이 책은 로이드 부커 함장의 유일한 수기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나는 북한군에게 이렇게 당했다!”
피랍되었던 푸에블로호 함장이 마침내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1968년 1월 11일 일본 사세보항을 출발하여 청진, 성진, 미양도, 원산으로 남하하며 북한 및 소련의 전자정보를 감청·수집 중이던 푸에블로호가 1월 23일 원산 앞바다 공해상에서 북한 해군에 의해 피랍되었다. 이는 1968년 1월 21일, 북한의 무장 게릴라들이 청와대 침투를 시도한 지 이틀만의 일이었다. 푸에블로호 피랍사건 당시 미국은 엔터프라이즈 항모와 최신예 전투함과 전투기를 원산 앞 공해상에 집결하였고, 일본, 괌, 오키나와 기지까지 전시상황에 돌입했었다.
이 책은 로이드 부커 함장의 유일한 수기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제 1 장
제 2 장
제 3 장
제 4 장
제 5 장
제 6 장
제 7 장
제 8 장
제 9 장
제 10 장
제 11 장
제 12 장
제 13 장
제 14 장
제 15 장
제 16 장
제 17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