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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10년 후의 너에게

아마사와 나츠키 저 | 정혜원 역 | 학산문화사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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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308591 / 312쪽 126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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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청춘 소설계의 신예 작가,
‘아마사와 나츠키’의 화제작 발행.

타임캡슐로 전하는 못다 한 사랑 이야기.
“매년 벚꽃이 피는 동안만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타임캡슐’로 이어지는
방황하는 고등학생 여섯 명의 청춘 스토리.


10년 전에 묻은 타임캡슐.
잊고 있던 것은, 뿔뿔이 흩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시절에 나눈 장래에 대한 약속. 그리고 후회 하나.
싫은 건 아니지만 두근거리지 않는,
그런 모호한 연애 관계로 고민하는 치히로.
동아리 활동에서 도망친 왕년의 축구 소년 토야.
정시제 고등학교에 다니는 불량소년 유우.
익숙지 않은 날라리 생활로 갑갑함을 느끼는 미나츠.
집에서 나가고 싶지 않은 은둔형 외톨이 토키코.
그리고 초등학교 시절에 싸운 채 헤어진 소녀를
지금도 계속 생각하는 아키라.
지금의 자신에게 보낸 편지가 그들의 운명을 조금씩 바꿔나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마사와 나츠키
지은이 : 아마사와 나츠키
1990년생, 도쿄 도내 거주. 『서머 랜서(Summer Lancer)』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하여 데뷔. 풋풋한 감성으로 그린 청춘 소설로 정평이 난 신예 작가.



  

그림 : loundraw
  

옮긴이 : 정혜원
난생처음 라무네를 사 봤다. 아직 안 마시고 냉장고 안에 넣어 두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혜원
그러고 보니 1999년 전후로 타임캡슐이 유행했었던 것 같다. 그 당시 우리 반에는 50명에 가까운 아이가 있었다.

책 속에서

목차

하나, 아사이 치히로
둘, 키리하야 토야
셋, 소메야 유우
넷, 니노세 미나츠
다섯, 모리야 토키코
여섯, 야가미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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