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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

박지환 저 | 토토북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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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611451 / 135쪽 18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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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거대한 북극 빙하 속에 숨어 있는 계곡과 호수의 모습, 재롱둥이 북극 여우와의 만남, 북극 빙하 채집 체험,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꽃들과 곤충들, 니알슨 과학 기지촌에 모인 세계 각 나라 연구자들의 모습까지, 그동안 꽁꽁 숨겨져 있던 북극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근 러시아는 북극 바다 밑에 국기를 꽂아 북극해가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북극해의 서쪽 항로를 지날 땐, 캐나다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고요. 북극해 대부분은 주인이 없는 공해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인데도 말입니다. 또 수만 년 동안 북극해를 가득 메운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빙하 위에 살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얼음 나라라는 별명에 맞지 않게 북극의 환경은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대체 북극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 최근 러시아는 북극 바다 밑에 국기를 꽂아 북극해가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북극해의 서쪽 항로를 지날 땐, 캐나다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고요. 북극해 대부분은 주인이 없는 공해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인데도 말입니다. 또 수만 년 동안 북극해를 가득 메운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빙하 위에 살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얼음 나라라는 별명에 맞지 않게 북극의 환경은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대체 북극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과학 전문 기자가 직접 보고 온 북극을 소개합니다 그간 남극을 소개하는 책은 더러 있었지만 북극의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은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다산과학기지 연구원들과 함께 북극에 다녀 온 박지환 과학 전문 기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꽁꽁 숨겨져 있던 북극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거대한 북극 빙하 속에 숨어 있는 계곡과 호수의 모습, 재롱둥이 북극 여우와의 만남, 북극 빙하 채집 체험,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꽃들과 곤충들, 니알슨 과학 기지촌에 모인 세계 각 나라 연구자들의 모습까지. 북극은 더 이상 멀고 먼 빙하의 나라가 아닙니다. 작가가 직접 찍어온 북극의 풍경, 북극의 동·식물 사진과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을 통해 멀고 먼 북극을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북극 이야기 올해는 50년마다 찾아오는 국제 극지의 해입니다. 북극은 남극과 함께 지구에 남아있는 유일한 미개발 지역이며 동시에 지구 환경 변화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전세계 과학자들은 북극 바닷속에 숨겨진 엄청난 양의 천연자원과 지구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는 북극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 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환경, 자원, 생태 문제를 다루는 기사 안에 북극 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북극은 지구 모두를 위한 곳입니다. 북극이 변하면 우리 모두의 삶이 달라집니다. 이 책을 통해 북극에 관심을 갖고 그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지키는 일이 곧 우리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지환
글 박지환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에 ‘박지환 기자의 과학 뉴스 따라잡기’를 진행하던 중, 북극 다산과학기지에 다녀왔어요. 그저 추운 얼음나라라고만 생각했던 북극의 다양한 자연 환경과 다산과학기지에서 밤낮없이 연구에 몰두하는 과학자들의 생생한 열기를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자 글을 쓰게 됐어요.
현재는 인터넷 신문 이데일리에서 정보통신 ? 과학 전문 기자로 근무하며 IT 분야의 소식들을 전하고 있어요.
그림 김미경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애니메이션 작업을 했어요. 지금은 웹디자인과 어린이를 위한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파스칼 박사님이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래오래 푸른 환경 이야기》《뉴턴 박사님이 재미있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우리 별 지구 이야기》등이 있어요.
추천 강성호
인하대학교 이과대학에서 해양학을 공부했고,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해양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극지 해양 연구에 앞장선 강성호 박사님은 현재 북극해양과학위원회 대한민국 대표이자 부의장을 겸임하고 있어요. 또 극지연구소 극지응용연구부 부장으로 청소년 북극탐험대 및 그린캠프 등의 다양한 극지 체험 활동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북극 빙하 속에 지구의 미래가 보여요
북극으로 떠나요
북극으로 출발! / 와~북극이 보인다 / 북극 연구의 중심지, 니알슨 기지촌 / 앗! 연구 장비를 잃어버렸어요 /
북극을 소개합니다
북극은 어디 있을까?? / 북극을 찾은 위대한 탐험가들 / 어마어마하게 큰 빙하 / 빙하 탐험을 떠나자! / 북극 얼음이 사각사각, 팥빙수 같아요 / 빙하 물을 꿀꺽 꿀꺽 / 태양아, 제발 저리 가 줘~ / 북극의 커튼 오로라 / 공룡 화석을 찾았어요 / 북극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요
북극에는 누가 살까?
북극곰아 어디 있니? / 여우야, 안녕! / 북극에 꽃이 피었습니다! / 부지런한 북극의 곤충들 / 북극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 가장 덩치가 큰 북극고래 / 북극에 사는 사람들
지구를 살리는 북극
북극해는 자원의 보고 / 빙하가 녹으면 지구는 힘들어요 / 북극은 지금 자원 전쟁 중 / 지구의 기후를 만드는 북극 / 다산기지에서 만난 사람들 / 북극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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