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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빌딩스 인 런던 도시 여행 컬러링북 시리즈: 영국

제임스 걸리버 핸콕 저 | 김문주 역 | 책발전소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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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352004 / 140쪽 225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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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마존 일러스트 1위★★★

<올 더 빌딩스 인 런던>은 런던에 부치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런던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길거리 모습을 담아냈다. 작가만의 색다른 그림체는 작품에 기발하고도 유쾌한 즐거움을 더해주면서도 각 건축물의 건축학적 디테일을 완벽하게 포착한다.
런던을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세인트 폴 대성당과 버킹엄 궁전 등 상징적인 건축물과 피커딜리 서커스와 트래펄가 광장 등 최근에 지은 현대식 랜드마크가 등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템스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부두 등이 담겼다. 또한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름의 세련됨과 독특함으로 런던과 그 건축학적 미관에서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는 일상의 건축물이 등장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위대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런던의 에너지와 정신, 역사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찬양한다. 모두 이 책에 푹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 일러스트 1위★★★

<올 더 빌딩스 인 런던> 은 런던에 부치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런던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길거리 모습을 담아냈다. 작가만의 색다른 그림체는 작품에 기발하고도 유쾌한 즐거움을 더해주면서도 각 건축물의 건축학적 디테일을 완벽하게 포착한다.
런던을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세인트 폴 대성당과 버킹엄 궁전 등 상징적인 건축물과 피커딜리 서커스와 트래펄가 광장 등 최근에 지은 현대식 랜드마크가 등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템스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부두 등이 담겼다. 또한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름의 세련됨과 독특함으로 런던과 그 건축학적 미관에서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는 일상의 건축물이 등장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위대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런던의 에너지와 정신, 역사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찬양한다. 모두 이 책에 푹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바라본 본 프랑스 파리의 모든 건물
문화, 역사, 예술이 살아있는 진짜 런던을 느끼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런던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런던을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런던> 을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회색 도시 런던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낼 수 있다.

작품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설렘!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런던> 은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세인트 폴 대성당과 버킹엄 궁전 등 상징적인 건축물부터 피커딜리 서커스와 트래펄가 광장과 최근에 지은 현대식 랜드마크를 마주한다. 런던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런던은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로 개성을 나타내는 도시이다. 그래서 그곳을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런던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런던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저자 소개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그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뉴욕의 모든 건물들(All The Buildings in New York: 제임스는 뉴욕에 있는 특별한 장소와 건물들을 관찰하여 스케치한 일러스트를 "www.allthebuildingsinnewyork.com"에 게시하고 있다)'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다.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세계 곳곳을 다니며 오스트리아, 인도네시아,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과 같은 곳에 기발한 통찰력을 가지고 여행했다. 그는 시드니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는 사람들이 일상용품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주변을 그려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제임스의 생각이 담긴 저서이다. 그는 시드니와 브룩클린 사이에서 살고 있으며 바퀴 달린 것이라면 무조건 달려들고 보는 2살 된 아들이 한 명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셰이프 오브 워터≫,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민주주의의 정원: 좌우를 넘어 새 시대를 여는 시민 교과서≫, ≪예술가는 절대로 굶어 죽지 않는다: 예술로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의 숨겨진 비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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