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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제임스 걸리버 핸콕 저 | 김재원 역 | 폭스코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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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은 한 장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위인 한 명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북이다. 예술가들, 작가들, 사상가들, 몽상가들... 그들이 입었던 옷에서부터 좋아했던 음식, 나고 자란 집, 소중한 소지품까지!!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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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523528 / 128쪽 18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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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보는 사소한 것들로 둘러싸인 위대한 사람들의 초상! 50인의 위인들이 소유한 사물로 풀어보는 인생 이야기! 그들의 작은 버릇, 취미, 소장품 등이 세상을 바꿨다! “한 장의 일러스트로 한 사람의 인생을 정의한다!” 이 같은 콘셉트의 특별한 책이 폭스코너에서 출간되었다.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은 한 장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위인 한 명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북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기록하는 데 집착...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보는 사소한 것들로 둘러싸인 위대한 사람들의 초상! 50인의 위인들이 소유한 사물로 풀어보는 인생 이야기! 그들의 작은 버릇, 취미, 소장품 등이 세상을 바꿨다! “한 장의 일러스트로 한 사람의 인생을 정의한다!” 이 같은 콘셉트의 특별한 책이 폭스코너에서 출간되었다.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은 한 장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위인 한 명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북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기록하는 데 집착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을 그림으로 기록해놓았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옆에 둘 때 편안함을 느끼며 그 물건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정확한 수단이 된다. 물건 외에 소소한 습관이나 버릇들 또한 그 사람을 정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체 게바라 하면 떠오르는 베레모라든가, 그레이스 켈리의 스카프, 마이클 잭슨이 팔에 찼던 완장 등이 그렇다. 이처럼 이 책은 50인의 위인들이 가까이 했던 물건, 취미, 버릇 등이 그들을 위인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를 기발한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위인전이다. 예술가들, 작가들, 사상가들, 몽상가들… 그들이 입었던 옷에서부터 좋아했던 음식, 나고 자란 집, 소중한 소지품까지! 그들을 둘러싼 사물들로 그들을 정의한다! 남북전쟁을 통해 노예제를 철폐한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추수감사절 요리용으로 상납된 칠면조를 사면한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이유인즉슨 링컨의 아들이 칠면조와 친해진 까닭이었고 그 칠면조는 이후 여생을 백악관에서 편안히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에게 배꼽이 없었다는 사실은? 팝아트의 창시자인 앤디 워홀이 처음엔 구두 디자인을 했다는 것은? 쿠바의 정치가이자 혁명가인 체 게바라가 목욕을 일주일에 한 번밖에 하지 않아 별명이 ‘돼지’였다는 사실은?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 왕인 레니에 3세에게 받은 약혼반지가 무려 10캐럿짜리였다는 것은? 살바도르 달리는 콧수염을 관리하기 위해 헝가리산 왁스를 발랐고, 그 털 한 올이 후에 존 레논의 부인인 오노 요코에게 팔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렇듯 이 책은 지금까지의 두꺼운 위인전이나 평전에서 알 수 없었던 위인들의 소소한 일상까지를 보여준다. 불우한 어린 시절부터 집착했던 물건, 애절한 사랑 이야기까지 일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한 사람의 인생에 한눈에 펼쳐진다. 특히 작은 물건이나 버릇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은 계기가 되었거나, 우리가 위인이라 일컫는 위대한 사람들도 한 조각의 치즈 케이크 때문에 행복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아주 즐겁기만 하다. 재밌는 일러스트로 보는 위인전! 50인의 역사적 아이콘들의 인생이 한눈에 펼쳐지는 책!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도서 중에는 찾을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책으로,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그림 50장을 살펴보는 것으로 어느새 위인 50인명의 인생을 꿰뚫을 수 있는 기발한 위인전이다. 일러스트가 예뻐서 소장하고 싶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지루한 위인전에 싫증난 청소년 및 어린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한편 그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뒤쪽에 〈그림 설명〉을 수록해놓아 독자들에게 더 확실한 정보를 주고자 했다.

저자 소개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그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뉴욕의 모든 건물들(All The Buildings in New York: 제임스는 뉴욕에 있는 특별한 장소와 건물들을 관찰하여 스케치한 일러스트를 "www.allthebuildingsinnewyork.com"에 게시하고 있다)'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다.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세계 곳곳을 다니며 오스트리아, 인도네시아,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과 같은 곳에 기발한 통찰력을 가지고 여행했다. 그는 시드니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는 사람들이 일상용품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주변을 그려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제임스의 생각이 담긴 저서이다. 그는 시드니와 브룩클린 사이에서 살고 있으며 바퀴 달린 것이라면 무조건 달려들고 보는 2살 된 아들이 한 명 있다. 


 

역자 소개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자랐고 마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리젠트칼리지에서 기독교학을 전공했다. 
현재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 관련 기사를 쓰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문화부에서 음악이나 영화 기사를 쓰고 싶다. 여전히 LG트윈스와 바흐를 좋아한다. 
서른일곱 해 동안 자신을 키운 건 팔 할이 어머니의 기도라고 믿고 있다. 캐나다로 유학 간 것을 아내와의 결혼 다음으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세 아이의 아빠로 아들과 함께 야구하는 것을 즐기고, 두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걸 사랑한다. 마당이 있는 작은 집에서 개를 키우며 단란하게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시작하며
에이브러햄 링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프레드 히치콕
아멜리아 에어하트
앤디 워홀
베이브 루스
버락 오바마
빌리 홀리데이
보니와 클라이드
브루스 리
버즈 올드?린
찰리 채플린
체 게바라
클레오파트라
코코 샤넬
에디트 피아프
엘비스 프레슬리
어니스트 헤밍웨이
프리다 칼로
그레이스 켈리
해리 후디니
헬렌 켈러
하워드 휴스
자크 쿠스토
잔 다르크
존 레논
줄리아 차일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 톨스토이
루이 암스트롱
마돈나
마하트마 간디
마거릿 대처
마리 퀴리
마릴린 먼로
마틴 루터 킹
마이클 잭슨
무하마드 알리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오프라 윈프리
오스카 와일드
다이애나 왕세자비
엘리자베스 1세
살바도르 달리
지그문트 프로이트
토머스 에디슨
빈센트 반 고흐
윈스턴 처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라이트 형제
이 책을 쓰고 그렸어-제임스 걸리버 핸콕
그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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