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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

크리스티나 반피, 크리스티나 페라보니 저 | 김지연 역 | 꿈터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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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240326 / 96쪽 290 x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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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과 세상에서 가장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 책 속에 숨어 있는 빨간 튤립을 찾아보세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60권 <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 두 권의 책에는 각각 18마리의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두 권의 그림책을 자세히 보면 깜짝 놀랄 비밀이 숨겨있는 것도 책을 보는 재미입니다. 책 속에서 페이지마다 실제 크기의 빨간 튤립을 찾아서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책의 커다란 동물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 책의 아주 조그만 동물의 실제 크기를 비교해 보면 동물들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작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큰 책 속에 작은 책이 들어있는 것 또한 국내 최초의 책입니다. 이 두 권의 책에서는 큰 동물들과 작은 동물들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생존 정보를 알기 쉽게 사실적인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여기 가장 거대한 동물들이 사는 큰 책과 가장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책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아주 작은 책을 펼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작은 동물들을 만나보고 또 큰 책을 펼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어떤 동물은 보트나 자동차, 심지어는 집보다도 크고, 반면에 어떤 동물은 동전이나 호두 알보다도 작답니다. 여러 동물의 신비롭고 독특한 특징을 알고 나면 지구에 사는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을 만들면서 알게 된 사실은 어린이들이 가장 놀러 가고 싶어 하는 곳은 동물원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동물을 많이 좋아한다는 것이지요.

<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 책>과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 이 두 권의 책 중 큰 동물들이 사는 책에서는 동물들이 눈에 띄는 이유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피부색이 밝고 화려하거나, 생긴 모습이 이상하고 특별하거나, 특이한 행동을 해서 주의를 끌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동물들은 몸집이 큰 동물들이랍니다. 지금은 멸종했지만 오래전 지구를 지배하던 공룡도 엄청나게 큰 몸집을 자랑했어요. 공룡만큼 크지는 않아도 놀랄 만큼 거대한 몸집의 동물들이 여전히 지구 곳곳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들일지 궁금한가요? 숲, 풀밭, 늪, 산악지대 등 다양한 곳에서 사는 커다란 동물들의 세상을 들여다볼까요. 사람보다 훨씬 큰 동물, 나무나 보트, 또는 집보다 거대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커다란 동물들은 몸집이 큰 만큼 많은 양의 먹이를 먹어야 해요. 그래서 먹이가 풍부한 지역에 큰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답니다. 대평원이나 큰 목초지에는 무성한 풀이 있어 코끼리나 들소 같은 거대한 초식 동물들에게 좋은 서식지가 되어줍니다. 드넓은 바다 또한, 고래처럼 큰 바다 생물들에게 훌륭한 서식지예요. 먹이가 풍부할 뿐 아니라 엄청난 무게와 크기로 헤엄칠 수 있는 환경이지요. 물속이라면 아무리 무거운 동물도 유유히 움직일 수 있답니다. 이제, 거대한 동물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두 권의 책 중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에서는 자연 속에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가까이는 집 주변과 우리나라, 멀리는 열대 지방이나 다른 나라까지 여러 지역 곳곳에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쉽게 눈에 띄는 큰 동물도 있지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만큼 작은 동물들도 있답니다. 나뭇잎 뒤에 숨어 있거나 위장술을 쓰는 조그마한 동물들, 너무 작아서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수많은 꼬마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아주 작아졌다고 상상해보아요. 도마뱀이 공룡 크기처럼 보이고, 생쥐가 사자처럼 보이는 아주 작은 모습으로 변해 버린 거예요.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요?

공룡이 지구에서 사라졌을 때도 아주 작은 크기의 동물들은 살아남아 진화했고,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의 시초가 되었답니다. 어떤 동물들은 더 커졌지만, 대부분 동물은 작은 크기를 유지한 채로 살아왔고, 심지어 더 작아진 동물들도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작은 크기로 살아간다는 것은 큰 장점이 되기도 해요. 포식자들이 발견하지 못하게 숨을 수도 있고, 몸이 작으므로 작은 집만 있으면 살 수 있기도 하니까요. 큰 동물들은 먹이를 찾는 것이 힘들 때도 있고 충분히 먹지 못하면 배고픔에 시달리기도 하지만, 작은 동물들은 주로 먹이를 구하기가 쉽고 조금만 먹어도 살 수 있어 큰 동물들보다 생존 확률이 더 크답니다. 지구 곳곳에서 아주 많이 잘살고 있는 작은 동물들을 만나볼까요?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티나 반피, 크리스티나 페라보니
지은이 : 크리스티나 반피
밀라노 대학교에서 자연 과학을 전공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20년 동안 과학 및 놀이 과학 영역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활동했습니다. 전문 과학 및 교육학과 관련한 글쓰기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집필했습니다.  

지은이 : 크리스티나 페라보니
수의사로 동물과 자연 과학을 오랜 시간 연구해왔으며, 교사, 학원, 박물관 교육자들에게 강의를 통해 자연 과학과 동물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동물에 대한 책을 주로 집필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동물도감 등을 집필했습니다. 지금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물과 자연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림 : 프란체스카 코산티
로마의 이스티튜토 유로페오 디자인 대학에서 멀티미디어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과정을 로마의 일러스트레이션 아카데미 오피치나 b5에서 삽화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다양한 출판사와 도서 삽화 작업을 했고 기업 광고 디자인 작업을 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전문가로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그림과 그래픽 디자인, 멀티미디어 관련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선명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옮긴이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반달곰》, 《리얼 프레젠테이션 스킬 16》, 《나무가 아파요》, 《컨버터블 플레이북 시리즈》, 《행복한 아이 세상 시리즈》, 《옥스퍼드 리딩 전집》, 《양심 팬티》,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카펫 소년의 선물》,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 집》, 《아틀라스 세계 여행》 외 다수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반달곰],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 대백과], [나무가 아파요], [컨버터블 플레이북 시리즈], [양심 팬티],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카펫 소년의 선물], [글자가 다 어디에 숨었지?],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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