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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그늘

김지하 저 | 작가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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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15817 / 160쪽 / 208g / 130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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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시인]지에 [황톳길] 등 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64년 대일 굴욕외교 반대 투쟁에 참가하여 첫 옥고를 치른 이래, 8년간의 투옥, 사형선고 등의 고초를 겪었다. 독재권력에 맞서 자유의 증언을 계속해 온 양심적인 지성인으로서, 동학사상을 비롯한 한국 전통정신의 유산을 오늘의 상황 속에서 새롭게 변용시키고 재창조하고자 노력하는 사상가로서 독보적인 업적을 이룩했다. 1980년대 이후 펼쳐온 생명운동에 이어 1998년 '율려학회'를 발족하여 우리의 고대사상과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문명의 빛과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75년 로터스 특별상, 1981년 위대한 시인상과 크라이스키 인권상, 1993년 이산문학상, 2002년 정지용문학상과 만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황토], [타는 목마름으로], [애린], [검은 산 하얀 방], [이 가문 날에 비구름], [별밭을 우러르며], [중심의 괴로움], [화개]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밥], [남녘땅 뱃노래], [살림], [생명], [동학이야기], [옹치격], [님], [생명과 자치], [사상기행], [율려란 무엇인가], [예감에 가득 찬 숲 그늘], [옛 가야에서 띄우는 겨울 편지], [셋과 둘 그리고 혼돈] 등이 있다. 

목차

자서

제1부

나_ 015
여량_ 016
달고개. 애깃골_ 019
옥전玉田_ 023
병신丙申_ 026
두물머리 뒷산_ 027
이 길_ 028
내 마음_ 030
노동_ 033
무無_ 035
허름_ 036
빈 길_ 038
행구길_ 040
슬픈 평화_ 044
없다_ 046
山_ 048
없음_ 050
집에 가 밥이나 먹자_ 052



제2부

은이불_ 056
나의 마고麻姑_ 058
또 마고麻姑_ 060
울 금_ 063
아무 생각없이_ 065
월봉月峰_ 067
나의 입석대立坮台_ 070
나의 양안치兩岸峙_ 071
새벽 _ 072
너는 나에게_ 074
내일 또 오리라_ 078
나는 너에게_ 079
나는 이곳에 홀로_ 085
수정산水精山_ 087
새 고향故鄕 1_ 088
새 고향故鄕 2_ 090
새 고향故鄕 3_ 092
나 혼자 이 세상을_ 095



제3부

그래서 속마음을_ 098
내가 나에게_ 102
박달재에서_ 103
황혼 속의 맞으라 산_ 104
황골 1_ 108
황골 2_ 109
황골 3_ 110
미륵산_ 111
유리 개벽_ 115
나 오직 하나_ 117
술미에서 솔미까지 그리고 월봉月峰에서 앵봉鶯峰까지_ 118
누군가_ 120
나무아미타불_ 122
詩로_ 125
병신_ 126
바보 1_ 128
바보 2_ 130
바보 3_ 131



제4부

오늘 아침_ 134
누나_ 136
촛불_ 137
겨울 햇빛_ 138
유리_ 141
모심_ 144
에헤야_ 145
흐린 유리 1_ 147
흐린 유리 2_ 150
흐린 유리 3_ 152
흐린 유리 4_ 153
흐린 유리 5_ 155
흐린 유리 6_ 158
흐린 유리 7_ 160
흐린 유리 8_ 161
흐린 유리 9_ 163
다섯줄_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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