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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숲에 하얀 사슴이

시리즈 : 열린시학 시인선 [58]

정희원 저 | 고요아침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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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897360 / 103쪽 126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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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희원
지은이 : 정희원
  

목차

시인의 말

1부
이른 봄 햇살
싸락눈
고향집
겨울 호랑가시나무
봄 담쟁이
나는 가끔 도루를 꿈꾼다
소나무 분재
잠 못 이루는 화북 등대
전쟁
댓잎 소리
기도하는 백일홍
무공훈장
나목의 소원
모란꽃
가을하늘
저 숲에 하얀 사슴이

2부
봄이여 자진사퇴하시라
단풍 소식
오리들과 북새바람
봄이 왔네
입춘
개나리꽃 피다
봄비 기다리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기어이 가을은
할미꽃
가을볕
고장 난 백열등
늙은 농부처럼
늦가을의 비
수박을 먹으며
불면의 밤
구절초

3부
봄이 오신다고
새싹
가지마라 가을아
무화나무 옆에서
산사나무 꽃
자두나무 새싹이 나올 무렵
초가을 단상
허리 잘려나간 원당봉
참꽃나무에 꽃이
그때, 엄니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겨울에 핀 채송화
가을 엽서
봄을 맞는 소나무
석별
긴 겨울이 오기 전
낙엽에 대한 명상

4부
매화가 피던 날
북새바람에
비파나무에 열매가
가을 이파리
억새꽃
촛불
소한추위
겨울에 핀 코스모스 한 송이
당유자가 익는다
유월과 시월
우편배달부 하얀 나비의 사랑
동태탕 맛보러 갔다가
봄은 언제 오시려나
백담사 연꽃
봄비 그치고
참나리가 피었습니다

해설_제주 섬의 언어로 표현한 삶의 기억, 삶의 치유 / 오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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