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1984963 / 440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스즈키 유이
-
김행숙
-
앨런 레비
- 15,120
- 15,300
- 11,700
- 18,900
- [시리즈] 인류실격 [3]
출판사 리뷰
우주에서 날아온 코즈믹 히로익 코미디! 그 라스트 스퍼트!
부끄러운 삶이었을지언정 행복과 추억은 영원하다
“─이 몸은, 그리고 나의 미래는 지구에서 보내고 싶다.”
그 말을 남긴 다음 날, 룬디는 사라졌…… 아니, 정신연령이 어려져 있었다. 사람은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는데 재앙의 화신은 안 하던 짓을 하면 유아퇴행을 하는 걸까?
느닷없는 사태에 비상이 걸린 레메디오 패밀리!
하지만 룬디를 되돌리기는커녕 일은 커지고, ‘이면’에 숨겨진 진실들이 드러나게 되고…….
“먼지들아. 발악하지 마렴. 그러지 않아도, 나는 오늘 안에 이 세계를 멸망시킬 거란다.”
설상가상 새로운 재앙의 화신까지 등장?! 아니, 이걸 다 어떻게 수습해!
부끄러운 삶이었을지언정 행복과 추억은 영원하다.
이면의 어두운 진실이 드러나는 코즈믹 히로익 코미디(?)
그 라스트 스퍼트!
한때 지구를 지키던 진짜배기 영웅이었으나 지금은 말 그대로 ‘인류실격’인 방구석 폐인 오타쿠 소녀, 도연화와 윤지아. 그리고 같은 영웅 중 한 사람이었으나 전투 능력은 없었던 소년, 나하라. 나하라는 ‘인간쓰레기가 된 두 소녀들’을 뒷바라지하며 하루하루 인내심의 한계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던 중, 지구를 파괴할까 말까 고민하던 우주적 존재─룬디까지 받아들인다.
이번 권에서는 본격적으로 굿 엔딩도, 배드 엔딩도 아닌 ‘노멀 엔딩 이후의 세계’로서 시리어스한 면이 고개를 들이면서 본격적으로 개그와 시리어스를 넘나드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냉온수 사우나 같으면서도 밀도를 잃지 않는 이야기를 즐겨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