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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영어 세계명작 6 파랑새

시리즈 : 문단열의 영어 세계명작 시리즈 [11]

모리스 마테를링크 저 | 살림어린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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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36814 / 1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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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한 대조로 독해는 쉽게, 어휘 목록과 문법 해설로 영어 실력 쑥쑥! 만화로 재미있게 만나는 초등 영어 시리즈 전 20권 중 1차분 10권 출간!! 어려운 영어, 지루한 영어는 가라! 『문단열의 영어 세계명작』은 『신데렐라』『백성공주』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쓰인 영어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감수한 영어 전문가 문단열 선생님은 “어려운 학습을 지양하고 재미를 통해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는 것이 어린이 영어 학습의 궁극적 목표”라고 합니다. 친숙한 명작동화로 영어가 쉬워져요! 영어 학습에서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재미를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어를 배울 때 어떻게 해야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첫째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여 성취의 재미를 얻는 것입니다. 둘째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공부하는 것인데 사실은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단열의 영어세계명작』은 발음과 기초 문법을 알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수준의 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소재 역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세계명작을 토대로 하여 흥미를 붙이기에 좋습니다. 모르는 단어와 문법 요소는 콕 집어 설명해요! 세계명작, 그것도 만화로 구성된 이야기는 재미있을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야기가 영어로 되어 있을 때 단어와 문법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읽는 속도가 느려지고, 읽기가 더뎌지면 우리말 풀이 쪽으로 자꾸 눈이 가거나 결국 학습을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읽기가 진행되는 중 간간이 단어와 문형을 가르쳐 주어 ‘읽기의 길’을 틔워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가 영어 문장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짚어, 친절한 단어 풀이와 문법 설명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 이래서 좋아요! - 영한 대조 페이지 구성으로 어린 학습자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고, 학습이 아닌 즐거운 책 읽기가 됩니다. - 본문에 나오는 주요 단어의 뜻과 핵심 문법 요소를 상세히 설명하여 독해력 향상의 필수 요건인 어휘와 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합니다. ▶ 이렇게 읽어요! [1단계] 가볍게 읽으며 단어와 문법 해설은 곁눈질로만 보기! 아리송한 영어 문장이 나오면 단어와 문법 해설을 가볍게 들여다보세요. Contents Based Learning(흥미를 느끼는 소재로 외국어 공부하기)의 핵심은 흐름을 끊지 않는 것입니다. [2단계] 한 권을 다 읽었다면 이번에는 정독을! ‘이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영어로 들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꼼꼼히 읽어 봅니다. 동시에 단어와 문법 해설을 자세히 읽어 봅니다. 이미 아는 이야기라 부담이 적지요. [3단계] 모두 이해했다면 역할극으로! 언어가 진정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사람과 말할 때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친구와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역할극을 해 보길 추천합니다. 꼭 대사를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4단계] 통역사가 되어 보세요 이제 자신을 시험해 보세요. 우리말 대사를 보며 영어로 말하고 써 보는 거지요. 이렇게 한 바퀴 학습을 마치고 나면 하나의 이야기를 영어로 쓰고 말할 수 있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였다. 한때 신학자를 꿈꾸었으나 우연히 EBS <잉글리쉬 카페>를 진행하며 영어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영어 선생님으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삶의 절정에서 잇따른 사업실패와 암 선고, 수술 등으로 바닥을 경험하고 그때부터 인생 궤도가 조금 바뀌었다. 현재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주)에듀박스 영어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뽀뽀뽀 매직세븐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 《문단열의 3.6.9프로젝트 1, 2》, 《ENGLISH CAF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초등학생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말 못하는 영어는 가짜 영어다》, 《4시간에 끝나는 영문법 총정리》, 《문단열의 맨처음 영어듣기》, 《중학 듣기 이어폰 1, 2, 3》, 《문단열의 패턴회화 1, 2, 3》, 《포텐 영어회화 1, 2》, 《Hope For Love》, 《문단열의 영어회화 ENGLISH DNA》, 《문단열의 Q&A ENGLISH》, 《문단열의 상상대면 잉글리시》, 《문단열의 영어일기 + 영작》, 《문단열의 영문법 비교해서 끝내기》, 《문단열의 맨처음 영어일기》, 《문단열의 20대라면 알아야 당당한 패턴회화》,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현지회화》, 《문단열의 파!파! 파닉스 1, 2, 3, 4, 5》, 《매일 만나는 영어 성경 신약편, 구약편》등 다수

1862년 8월 29일 벨기에 겐트 출생으로 프랑스어로 작품을 썼다. 시인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 겐트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변호사의 길이 열렸으나 법정 대신 문학을 선택해 파리로 건너왔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침묵과 죽음 및 불안의 극작가로 불리기도 한다. 부유한 부르주아 가문 출신으로 겐트의 자연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불어가 모국어였고 가정교사에게 영어와 독일어를 배웠으며 8살 때 셰익스피어를 접했다. 하지만 이후 7년 동안의 생트 바르브(Sainte-Barbe) 기숙학교 생활은 그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으며 그곳에서 발견한 신은 사랑의 신이 아니라 공포로 군림하는 독재자였다. 반면 그곳에서 르 루아(G. Le Roy), 반 레르베르크(Ch. Van Lerberghe), 로덴바흐(G. Rodenbach) 등의 친구들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상징주의 시인이었던 베르아랑(E. Verhaeren) 역시 이 학교 출신이다. 생트 바르브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학에서 법률을 전공했으나 글쓰기를 계속했고, 당시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실었던 ≪젊은 벨기에(La Jeune Belgique)≫에 시를 기고하기도 했다.

마테를링크가 변호사 생활을 접고 본격적으로 문학의 길로 접어든 것은 몇 달 동안의 파리 체류(1885년 가을∼1886년 봄)와 그곳에서 만난 빌리에 드 릴라당(Villiers de l’IsleAdam)의 영향 때문이다. 특히 빌리에와의 만남은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자 가장 커다란 충격이었다고 그는 고백하고 있다. 빌리에를 통해 마테를링크는 신비(le myst?rieux)와 운명(le fatal)과 저세상(l’au-del?)에 눈을 뜨게 되었으며, 말렌 공주·멜리장드·아스톨렌 같은 인물들은 빌리에와의 만남에서 태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같은 시기에 그는 14세기 플랑드르 출신의 신비주의자 뤼스브루크(Ruysbroeck)를 발견했고 또 독일 낭만주의 시인이자 상징주의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노발리스에게 관심을 갖게 되어 후에 이들의 작품을 번역하게 된다.

1886년 3월 마테를링크는 파리에서 만난 젊은 시인들과 잡지 ≪라 플레이아드(La Pl?iade)≫를 창간했고 여기에 자신의 첫 산문 작품인 <무고한 자들의 학살(Le Massacre des Innocents)>(1886년 5월)을 발표한다. 이것은 플랑드르 출신 화가인 브뢰겔(Breughel)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그는 또 파리에 체류하며 쓴 일련의 시를 모아 ≪온실(Serres chaudes)≫(1889)을 발표하는데 마테를링크는 이 시집이 베를렌, 랭보, 라포르그, 휘트먼 등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고백한다. 이어 그의 첫 희곡 <말렌 공주(La Princesse Maleine)>(1889)를 발표했으며 셰익스피어, 포, 반 레르베르크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은 옥타브 미르보의 ≪피가로≫ 기사를 통해 유명해진다. 1896년에는 수필집 ≪빈자의 보물(Le Tr?sor des humbles)≫을 발표했고, 1908년 스타니슬랍스키가 연출한 <파랑새(L’Oiseau bleu)> 공연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어 1911년 노벨상을 수상해 그의 작품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다. 

1988년에 만화계에 입문해 학습 만화와 삽화 등을 그렸다. 작업한 작품으로는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중 《간디 자서전》과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날아라 인라인스케이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정치 편》 《Why? People 김구 편》 《문학고전 박지원의 열하일기》 《보바리부인》 《우리 문화유산 100장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Chapter 1 크리스마스이브 Christmas Eve
Chapter 2 밤의 궁전 The Palace of Night
Chapter 3 행복의 정원 The Garden of Happiness
Chapter 4 기쁨의 요정 The Soul of Joyfulness
Chapter 5 행복의 파랑새 The Bluebird of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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