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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미국대학위원회 추천 필독서

제인 오스틴 저 | 넥서스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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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654294 / 28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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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미국대학위원회 추천 필독서 미국대학위원회 추천 필독서 시리즈는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인 SAT를 주관하는 미국대학위원회 The College Board에서 추천한 도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 주요 대학에서도 필독서로 인정받고 있는 도서들입니다. * 쉬운 영어로 Rewriting 주옥같은 영미 문학 작품을 영어로 읽어 보면 우리말로 번역된 책을 읽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 책은 영문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리면서 쉬운 영어로 각색하였습니다. 또한 중학교 영어 수준에서 벗어나는 어려운 어휘는 별도로 뜻풀이를 해 두었습니다. * 학습용 MP3 파일 책과 함께 원어민 MP3 파일을 들어 보세요. 전문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담긴 MP3 파일을 들으면서, 읽기와 함께 듣기 및 말하기까지 연습할 수 있습니다. MP3 파일 무료 다운 nexusbook.com 출판사 리뷰 * 추천 리딩 가이드 Step 1_ 들으면서 의미 추측하기 책을 읽기에 앞서 MP3 파일을 들으며 이야기의 내용을 추측해 본다. Step 2_ 빨리 읽으면서 의미 추측하기 STORY 및 SCENE의 영문 제목과 우리말 요약을 읽은 다음, 본문을 읽으면서 혼자 힘으로 뜻을 파악해 본다.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나와도 멈추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주력한다. Step 3_ 정확히 읽으면서 의미 파악하기 단어 풀이와 우리말 번역을 참고하면서 정확한 의미를 파악한다. Step 4_ 소리 내어 읽으면서 소리와 친해지기 단어와 단어가 연결될 때 나타나는 발음 현상과 속도 등에 유의하면서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어 본다. Step 5_ 따라 말하면서 회화 연습하기 MP3 파일을 들으며 원어민의 말을 한 박자 늦게 돌림노래 부르듯 따라 말하면서, 속도감과 발음 등 회화에 효과적인 훈련을 한다. 작품 소개 18세기부터 현대까지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자 출세작으로, 특유의 예리하고 풍자적인 묘사와 섬세한 감각이 돋보인다. 18세기 영국의 시골을 배경으로 한 『오만과 편견』은 인습에 얽매이지 않고 재치가 넘치며 발랄한, 중산층 지주의 딸 엘리자베스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그녀에게 구혼해 오는 한 신사의 ‘오만’함에 대한 그녀의 ‘편견’이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점차 해소되어 결국 두 사람은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인간과 인간 본성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는 교묘한 구성, 재치 있는 풍자와 유머로 인하여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모든 작품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문학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작가는 주인공 엘리자베스를 ‘귀여운 아이’라고 부를 정도로 무척 사랑했다고 한다. 이 작품은 원래 『첫인상』이라는 제목으로 1797년에 런던에 있는 출판사에 출판을 의뢰하였으나 거절당했고,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출간 이후 제목을 『오만과 편견』으로 고쳐서 1813년에 출판되었다.

저자 소개

영국의 소설가. 1775년 12월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의 여덟 자녀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연극을 공연하는 등 문화적 풍요를 누렸던 가정에서 자라며 어려서부터 글쓰기에 흥미를 보였고, 열두 살의 나이에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제목의 이 소설은 후일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이성과 감성》으로 재탄생된다. 
1795년, 이웃의 조카인 톰 르프로이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르프로이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오만과 편견》의 초고에 해당하는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했다. 이 작품을 통해 딸의 재능을 알게 된 아버지가 원고를 런던의 출판사에 보냈으나 출간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오스틴은 이후로도 습작과 초기 작품의 개작을 계속했다.

1802년 여섯 살 연하인 해리스 빅위더에게 청혼을 받고 승낙했으나 사랑 없는 결혼에 회의를 느껴 다음 날 마음을 바꾸었고, 이후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1805년 부친이 사망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다가 1809년 고향에서 멀지 않은 초턴에 정착, 이즈음부터 익명으로 작품들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1811년 《이성과 감성》을 필두로, 1813년 《오만과 편견》, 1814년 《맨스필드 파크》, 1815년에는 《엠마》를 출간,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다음 해 《설득》을 탈고한 이후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었다. 1817년 다시 《샌디튼》의 집필을 시작했으나 건강 악화로 중단해야 했고, 작품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같은 해 7월 마흔두 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사후에 출간된 《노생거 사원》과 《설득》을 비롯하여 그녀가 남긴 작품은 단 여섯 편뿐이지만, 2백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전 세계의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SCENE 1 New Neighbors 새 이웃
SCENE 2 A Handsome Officer 잘생긴 장교
SCENE 3 An Unwelcome Proposal 환영받지 못한 청혼
SCENE 4 A Journey to Hunsford 헌스퍼드로의 여행
SCENE 5 Great Revelations 엄청난 사실이 밝혀지다
SCENE 6 A Visit to Pemberley 펨벌리 저택 방문
SCENE 7 An Unnecessary Tragedy 불필요한 비극
SCENE 8 Two Proposals 두 개의 청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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