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2018 세상 구경 시크한 아줌마의 일상다반사2

김정숙 저 | 생각나눔 | 2018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898673 / 20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9,800
  • 16,65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8 세상 구경』은 인간의 자존, 습관, 문명의 이기, 부모 노릇, 자식 노릇, 자기 성찰, 과거 회상 등을 소재로 한 사회현상을 관찰하면서 해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회현상들을 일상생활의 경험과 연결하여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주는 글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표현과 비판이 남달라서 재미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첫 번째 매력입니다. 세상살이의 현상을 거침없이 비판하는 글이 많아서 사이다 맛이 나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 읽어도 좋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저 하루는 그럴싸하게, 하루는 거시기하게,
하루는 겁나 바쁘거나 재미나게 살아가는 게 삶이고 인생이다.”
“나는 열심히 쓸 테니 여러분은 열심히 읽으세요!”
시크하게 유쾌하게 되돌아보는 우리 사는 세상 구경

기계문명이 발달하고 생활이 편리해짐에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통이 소원해지거나 사람을 중시하는 사회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 무엇 때문에 바쁘게 일을 하고 바쁘게 살아가는지, 그로 인해 인간 세상에서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잠시나마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이 나오게 되었다.

우리 일상은 따분하면서도 반복적이다. 조금만 파고들면 의문 덩어리 질문이 생겨나는데도 하루 살기 바빠 대충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 일쑤다. 저자는 사소해 보이는 일상일지라도 시크하게 바라보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대충 넘어가도 될 만한 일인 것 같은데도 이 책에선 그냥 넘어가질 않는다. 그로 인해 글이 거칠기도 하고 시크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현실을 직시하는 멋이 있다. 해학적인 글 전개로 글을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숙
지은이 : 김정숙
- 교육컨설팅 <에듀비해피> 대표
- 한국사이버진흥원 전임교수
- 성동신문 광진투데이 논설위원
- (전)루터대학교 인성교육원 지도교수
- (전)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 지도자  

목차

chapter 01 날이 너무 흐려서, 날이 너무 구려서

후배님 오랜만이에요
각 성
날이 너무 흐려서, 날이 너무 구려서
세상 구경
스맛 돈
아니다 싶으면
상한가
뒤웅박
봄을 봄
바리바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위협사회
저 많은 타로는 어디서 왔을까?
똘 끼

chapter 02 암모니아 냄새

따르릉 따르릉
그러게 말이다
바람이 보이던 날, 바람이 보이는 날
도레미파솔라시도
자존의 요 강, 타존의 저 강
구나!
존나 잘 해!
옜다! 비다!
얼리버드(Early Bird)
노 마(老 馬)
먼 훗날, 공터에서 빈터에서
홀 릭(Holic)

chapter 03 술 바람 노래 바람

내 안의 가다마이(가타마에)
쥐기뿐다
주사 맞는 날
댁은 어떻수?
뿡, 뿡뿡
도시 세상
사랑 그놈
어? 아!
경험의 추
종이 혁명
아이고!
트레이닝
이불빨래 하는 날
술 바람 노래 바람

top